감성돔. 잘지만. 아름다운. 자태
3 이쁜다은이
창원
0
1,827
2019.09.28 02:53
안녕하세요. 낚창에서 근무중인 다은아빠입니다
태풍에 비에. 바다가 뒤비진후는. 항상 마리수와 개체수가 많아지는것같아요. 슬쩍. 당겨오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낚창이 어디있냐고. 물어보시는분들이 많으셔서. 간단하게. 올려드릴께요
가락ic에서 경마장과 다이소 건물지나시면. 바로 2채가 달랑서있는건물
이 있습니다. 간판도. 있구요. 모르시면 검색해보시면 나옵니딘
일하고 경단만들고 낚시도해야하고. 가정생활도 하고. 이래저래
매일바쁘게 사는듯하네요
근무할땐. 피곤한게 일과끝나면. 눈이 초롱초롱해져서. 낚시를 또
가게 되는것같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노랑머리행님이랑
야간근무. 마치고. 달려봅니다. 가까운곳으로 ㅠㅜ
마음은. 남해미조,상주,거제 퍽퍽할긴데 피곤하고. 시간이 없어서
다음에. 기약하고. 밑밥 맛나게. 말아봅니디ㅡ.
크릴2개 파우더 천하1개. 보리 6개. 물조금 첨가. 미끼는
모에비,다은이 경단. 간편하게. 대랑 찌몇개들고. 나서봅니다
바람이 제법차가워 옵니다. 시즌이 온다는 거죠.
포인트 들어가서. 둘러보니. 조사님들이. 많이 와계시네요
밑밥넣고. 채비하는데. 옆조사님. 왓따~ 똥감시 한수하시네요
잡어도. 많이 없는듯해서. 1호 셋팅하고. 캐스팅. 옆조사님
왓따~~~~~또. 왓따~~~~~그분만. 잡으시네요 ㅠㅠ
그래도. 여긴 내가 좀. 잘잡는다고. 자부심이 있는데
멘퇄 나가기시작하네요.
존심이 있지. 간만에 똥감시에 긴장좀 했네요
꼴방치면. 좀그래서 ㅎㅎ
경단 이쁘게 달고. 끄심발이.집어가 되었을까
운이 좋아졌을까. 나에게 어신이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시알은 잘지만. 나름. 손맛좀 봤습니다. 총조과는 6마리입니다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