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해 있는 클럽 정출이 있어 욕지권으로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주말 날씨가 좋아 야영객들이 너무 많아 포인트가 없네요
날이 밝아오네요
채비를 해봅니다
오늘사용한 채비
로드: 세주 아제라 sp-1 50대
릴:2500번lbd
원줄:2,5호
목줄:1,5호
찌:세주 마르시아구멍찌
대상어 입질은 없고 잡어만 미끼를 탐하고 올라 옵니다
어느순간 포인트 바로앞 통발배가 나타나 2중 3중으로 지뢰밭을 만들고 사라집니다
밑밥도 많이 남았는데 결국 낚시대를 접습니다
욕지 부속 섬들은 갯바위 앞으로 통발 들이 너무 많아
대상 어를 걸어도 통발 줄에 걸려 터트리는 횟수가 더많은게 현실입니다
출조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