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낚창에서 근무중인 다은아빠입니다
근무 마치고 짬낚시 3시간을 위해서 남해로 달려봅니다
어젠 냉수대에. 적조물이란 사실을 알고있으면서도. 도전하러 갑니다
솔직히 도전이 아니라 끌려갔네요 ㅠㅠ
기본바다상황은 알고있고 밑밥 ,미끼 챙기고 출발합니다.
대체미끼는 옥수수 ,게, 다은이 크릴경단
선착장에서 바다를보니 간장물. 현지 질라이분도 4분 오셨다 주춤힙니다
상황이 상황인 만큼 좋지는 못한 상황이라
3명이서 각자 따로 들어가기로 합니다 본전생각에 확률이 높이기위해서
짬낚시라 내려본자리로 각자 내립니다
냉수대 인듯 혹돔이 올라오네요
묵직하게 올라오는게. 5짜 감성돔인줄 알앗네요 ㅠㅠ
적조 너울에. 바람에 그렇게 좋은 조건은 아니였지만
한마리는. 잡을 자신이 있었습니다
바닷물이 많이 차네요
전에는. 옥수수와게로 타작했는데 수온이 차기에
잡어입질도. 없을정도로 냉수대가 바쳐서 미끼를
변경합니다 크릴은 없고 가져온 다은이경단
이쁘게 달아서 쪼으니 입질이. 딱딱한 미끼보다 시웒ㆍ게
들어오네요 탈탈거리면서 올라오는게 4짜 참돔이 올라오네요
윗물과밑물이 완전히 다르기에. 밑밥동조가 중요한것같습니다
밑밥은 한곳에 꾸준히 주고 그뒤로 철수. 30분정도 두고
입질이 꾸준히 들어오네요. 37정도 한수하고
3번의 벗겨짐. 이 있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미끼변화를 생각하는것도 좋은것같아요
물이 찰때 무른미끼 크릴,경단 모에비
물이 따듯할때 게 옥수수같은거
3시간 짬낚시를 마치고 가게와서 한컷찍고
각자 집으로 갑니다 ㅠㅠ
피곤하고 정신없어서 주절주절한것도. 잇고 앞뒤 안맞아도
이해좀 해주세요.
낚시창고에서 야간근무중인 다은아빠입니다
궁금한거 있으시면 성심성의것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