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고 조행기를 적는것이 작은 즐거움이라 낚시를 하는
것과 조행기 담아 오는것과 즐거움이 비슷하거든요 ^^ ~
그래서 가능한거 같습니당 ~
결코 무식이 아닌듯 하온데요 .... ^^*
모르기에 묻는 것은 부끄러움이 아닙죠.
어마 어마한 (용기)일 것입니다.
미(微) : 작을 미 / 성(誠) : 정성 성
미성 : 자신의 정성을 낮춰서 말 할 때 쓰는 말 또는 작은 정성...
몰라서 묻는다는 용기가 오히려 보기 좋은데요 ^^*
정말 대단한 정성입니다 좋은사진과 조행기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가네요
사실 자랑할만한 장비나.... 자랑할만한 실력을 갖추질 못해서 ^&^;;;
좀 루즈한 면은 있지만 최대한 성실하고 재미있는 조행기를 올릴께요~
고마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