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잘나가는 박부장 인사드립니다 ㅎㅎ
오늘은 가덕에 잠시 짬낚시로 벵에탐사 다녀왔습니다.
닥터케이두 자주오신다는 낚시방입니다
오늘의 출전 멤버들 입니다..
이집은 무쟈게 친절하더군요.
손님들 편의를 위해서 사모님은 거의 뛰어 다니시더군요..
요즘보기드문 상황이네요
생긴건 쫌~~~
보기와는 틀리게 아주 친절하고 여린분인듯하네요
우리승기군.. 여전히 카메라 의식한다능 ㅋㅋ
갈미쪽 상황좀 여쭈어봅니다..
전에두 말씀드렸지만 티팬티 아닙니다..
다리끈 입니다
먼저오신 조사님들께서 입질지점을 상세히 설명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하던자리에 남이들어와두 싫은 내색안하시네요.
캬~~ 설명대루 잘하는지 입질을 받아냅니다.
사진 고만 찍고 저두 준비해봅니다..
타작 1봉에 빵가루 3봉
벵에를 노려볼려구요
바늘은 예민한 입질을 대비한 벵에돔 4호 바늘
씨알급(왕삼이 될뻔)뽈락과 25가 약간 안되는 벵에. 그리구 숭어까지
잠시한 짬낚치고는 손맛두 보고 좋네요
이제 청소의 시간..
여느 다른곳과는 다르게 쓰레기가 별루 없어요
사람이 다녀간 흔적조차 안보이게 원래 자연으루 만들어 봅니다
여기저기 석은물고인 쓰레기가 즐비한 곳에서
모기에게 물려가며 낚시하시겟습니까..
쾌적하고 풍요로운 바다에서 낚시를 즐기시겟습니까.~!
바다사랑 자연보호는 낚시인의 의무이자 책임입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가 될때까지 박부장은 쭈~~욱 달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