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월간바다낚시 촬영차~ 월간바다낚시 베테랑기자이신 신중대기자님과 함께 최근 핫한 가덕새바지 가을감성돔을 취재하기위해 동행하였습니다.
또한, 다들아시는 하하경단 항아리사장님도 함께하여 찌낚시매니아분들에겐 다소생소하지만 오랜시간동안 해왔던 철학적인 반맥낚시기법과 유사한 채비도 소개합니다^^ . . . .
저랑 신중대기자님과 하하사장님, 셋이서 5시배로 새바지 여밭지역으로 향해봅니다.
최근 거의매주마다 제가 4연승으로 4짜붙박이들을 낚아냈었는데요.. 항상 다른포인트였는데 오늘은 기자와 함께한 동행이라 무조건 그림을 만들어야 하기에 최근찾았던 4곳중 한곳으로 자리해봅니다.
홈통안 여밭지역에 들물에 확실히 입질을 할것을 알고있었기에 바깥물이 안쪽물에 영향을 주기를 기다려봅니다. . . . 1시간쯤 흘렀을까? 셋이서 침묵이 흐를때쯤... 필자는 물때가 되었음을 직감할수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시원스런 첫입질을 받아냅니다.
전형적인 가을감성돔~~ 살이오른 녀석은 당차게 힘을 자랑하며 아래로 내리곶습니다. 기다렸다는듯 신기자님의 카메라 컷소리가 찰칵~ 찰칵~~
그리고, 신기자님의 사진과 함께 유튜브 생중계를 시작합니다.
필자는 더 손맛을 즐기고 있었습니다ㅎ
그리고 뜰채로 가볍게 마무리~~~
정확한 아우시? 가 되었습니다ㅎ 35cm급 전형적인 가을감성돔~ 예쁘네요^^ . . .
이후, 십분쯤 흘렀을까?
다시한번 물것같다는 직감과 함께 찾아온 두번째 입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