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세양푸가 필드테스터 표만석입니다..
조행기가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11월24일은
세양 푸가에서 주최하는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있었습니다..
저도 선수로 뛰고 싶었지만
감독관으로 다녀왔습니다~
좋지 않은 날씨속에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3일 다대포에 위치한
양지낚시에서
저희 팁 찹찹5명 전원 밑밥을 준비하였습니다
잠깐 낚시점에서 놀다가
저녁8시쯤 만나서
대회 장소로 향하기로 하였습니다.
저녁을 빨리먹고
X8합사
0.8호를 새로이 감습니다..
감독관이지만
한마리 걸릴까 해서 감아버렸습니다.
저녁8시쯤
부산 무역청에서 만나
커피 한잔 하고
거제 대포항으로 출발을 준비합니다..
이번에 합류한
찹찹이팀 용훈이형ㅋ
대포항에 도착하고
아시는 분들과 인사하고
잡담하고있으니
대회를 시작할려고
시실~준비하는듯 합니다.
우리 찹찹이팀들
전원참석..
이때까지만
해도 1등하면
뭐 사준다
오늘밤 집에 아무도 못간다..
경찰관 엄호를 받고 집에 가야된다는둥...
ㅡ,.ㅡ;;
민용이형은
행운상은 자기꺼니
건들지 말라고...
24일 새벽 04시쯤
낚시배가 들어오고
소지품과 밑밥통 검사후
승선하고
04시30분이 넘은 시간
각자의 포인트로 출발합니다.
저는 죽도로 출항을 하였고
선수분들 먼저
하선 시켜드리고
거제 가자낚시
룡선장이
저를 고래여에 하선시켜 주고
11시 20분까지 다시 와야된다고하니
알겠다 합니다.
김밥1줄 먹고있으니
비가 시실 내리기 시작합니다..
아...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나는데
옷은 벗질 못하겠고..
비를 맞을수 없어
옷을 입고있으니
땀이 비오듯이 흘러내리기 시작합니다..
혹시나 해서
몸에
코를 대고
킁킁! 해보니
와...
우와......
날이 밝아올때쯤
낚시를 시작해
복쟁이 1마리가 입도아닌
옆구리에 교통사고 났네요...
어신찌를 교체합니다.
저희 푸가에서 출시되는
GTX구멍찌1.5호
순간수중1.5호와
목줄은
무사시 목줄2호
4m정도 묶고
봉돌은 3B봉돌
바늘은 감성돔 바늘 3호로 마무리 지었고
수심14M정도 주고
장타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그렇듯
뚜기 표
옥수수미끼입니다
민용이 형이
맨날 말하는
남자는 핑크..
남자는 핑크 하는
푸가 X8합사
핑크0.8호입니다.
7시30분쯤
40cm가 안되는
중치급 한마리 잡고
이렇다 할 입질이 없습니다..
중날물이 지나갈때쯤
제
망탱이를 보니
감생이가 저리 되어있네요..
한3분 있으니
다시
잔 너울이 망탱이를 제 위치로
위치합니다ㅋ
11시30분까지 경기 시간이지만
비가왔다 안왔다해서
큰 미련없이10시가 조금 넘은 시간 낚시를 마무리 하고
바다세계2호를 기다립니다..
죽도에 있는 모기들은
왜 다들 내한테만 오는지...
11시20분이
되니
룡선장이 운전하는 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선수분과
철수를 하였습니다..
몇몇 선단들이 들어오고
다들 얼굴이 밝지는 않지만
대상어를 잡으신분들도 계시고
그렇지 않으신분들도 계십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대회 폐회식을 시작합니다..
먼저 저희 세양 푸가
사장님의 말씀..
우선 먼저 행운상 추첨부터 시작합니다.
6위부터 4위까지 입상하신분들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3위 하신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2위 하신 화열이행님
축하드립니다~
그래도 1위 하신분입니다..
2kg이 살짝넘는 중량으로
1위를 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3위까지 하신분들 단체 샷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렇게
저희 세양푸가에서
주최하는
제 1회 전국 바다낚시 대회를 마쳤습니다..
큰 사고없이
잘 마무리 되었으며
참가하신 선수분들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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