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던곳. 그곳엔 감성돔있었다
3 이쁜다은이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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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9:42
안녕하세요 낚시창고에 근무중인 다은아빠입니다
월요일오후부터 쉬는날이라. 일마치고. 달려볼까 하다
넘 추워서. 포기하고 화요일 아침해뜨고 집에서 출발합니다
가덕도 천성항에있는 자유인낚시배 타고 홈통쪽. 요즘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할만하네요.
첫자리 들물자리에서 채비합니다.
원줄2.5호 목줄1.7호. 바늘3호. 막대찌2호. 미끼 다은이경단
수심8미터 스타트 나중엔 ㅣ0미터까지 주고. 쪼아보지만 잘안무네요
바람터져서. 사진보고 낚시 시작 수심13미터 주고 초장타 우에서 좌로
속물이 발앞으로. 밀려들어와서 앙카계속 먹네요ㅠㅠ
만조 물돌이 되기전에. 살감시 한수 하고. 만조물돌이때쯤.
막대찌가. 밑걸림처럼 들어가서. 안올라오네요. 견재 함주고.
줄좀 잡고이쓰니 스르륵. 챔질. 꾹꾹 힘좋네요. 계측하니 38정도
날물때. 물빨라서. 낚시포기하다. 물이 약해질때. 아는형님
49짜리 한수 오~~~먼바다쪽. 괴기 큰놈올라오네요. 좀
지나서.양산사장님. 입질받았지만. 훌러덩~~~영등철이라
입질이 간사하네요 ㅎㅎ 동풍불고 저녁출근때문에. 철수했습니다
나중에 44한수 외 우리한놈 한방터졌다고 이야기해주시네요
확실히 경단이 입질이빠르고. 평수심보다. 좀더 주셔서 끄심발이에
입질이 잘오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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