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울은 계속 되었지만 주말의 날씨가 좋지 않은 탓에 구조라로 다시 나갔습니다.
삼우 EXR FX500대
원줄 마루후지 무공사 MARK 1.6호
목줄 레젼더 1호
바늘 마루후지 벵에 3호 외 붕어바늘 3호
문수찌 프리미엄 00
이렇게 준비 셋팅하여 첫 하선지를 이동 후 시작...
염색크릴이 살아오고 학꽁치도 없고 복어만이 바늘을 뺏아 가네요.
짧은시간 한봉지 털리는 상황이 ㅎ...
10초를 놔두면 어김없이 바늘이 사라지고 5초 있다 그냥 챔질하니 복어가 ㅎㅎ
좀 쉬는겸 너울도 있고 물색도 안 좋고 빵까루 미끼를 좀 쫀득하게 만들어 봅니다.
밑밥에도 파우더 비중을 높여 섞어서 투여... 캐스팅...
바닥까지 내려 갔다는 느낌일때 줄을 잡고 있습니다.
초리가 톡톡 치는 입질...챔질...꾸욱 합니다.
이거를 시작으로 똑같은 방식에 복어한테 바늘을 뺏겨가며 열수는 넘기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너울 바람에 바다상황도 안좋고 미끼크기,바늘크기 무게도 중요하고
어떤 원줄을 쓸것인가도 중요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