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싱마트21신항점 야간 강군인사드립니다.
요즘 원투낚시에 한창재미를 붙이고 있는데 삼천포에서 꽝치고 귀산에서 꽝치고
이제 어디로 가봐야하나하고 가까운곳을 물색하고 있던차에 가덕두문일대에서
도다리가 잘낚인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일마치자바로 요번에 새로들어온
지방혼무시(경남인근에서나는 혼무시)챙겨서 바로 두문으로 출발!
한대는 그라스대에 묶음추30호
또한대는 서프전용대에 합사2호 밑줄 카본4호에 자작채비25호에 외줄로낚시로 시작했습니다.
거치대에 낚시대를 걸치고 의자에 앉아 바다를 보며 원투낚시의 매력을 느끼는순간!^^
개체수가 많은지 채비가 안착되기가 무섭게 툭툭거립니다.
온신경을 집중해서 첫수에 도다리한마리 사이즈가 준수합니다.
그때부터 던지고 감고 끼우고 무한반복ㅡㅡ;
오전 동안의 짬낚으로 도다리 보리멸 해삼등 많은 마리수는 아니지만 심심하지않을 정도의 손맛을 보고 철수!
여러분도 요즘같이 힘든때에 원투대하나들고 떠나보십시오.
한낮에 날씨는 이제덥지만 마음이 정말 시원해지네요.
다음에 다른곳에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