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전부 아는분들 간만에 모여서
많이 시끄럽게 한것같네요 ㅠㅠ
초보동생들 가르쳐도 주고 손맛도 보게 해준다고
주위분들에게 많이 민폐 드린것같네요
많이 시끄럽게 한것같네요 ㅠㅠ
초보동생들 가르쳐도 주고 손맛도 보게 해준다고
주위분들에게 많이 민폐 드린것같네요
어마어마 합니다. 벌써 가을이 되었는지... 이 시기에 마릿수 대단하세요. 저 누군지 모르시겠죠? 부낚 홍무시입니다. 나눔 감사하게 잘받아서 덕분에 입이 즐거웠네요.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