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서~남서계열 바람으로 물색도 감성돔 물색에 탁할때가 많았습니다.
잡어는 바글한데...대상어는 ㅎ...전 이럴때 파우더를 더 쓴답니다.
물론 항상 사이즈 무시 잘 되는 곳들은 들물 날물 구분되어 조황이 있기도 하지만
저는 땡기면 무작정 시간 구분없이 떠나다보니 꽝 같은 날도 제법입니다.^^
지금의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몇일간 좋을지 나쁠지 ㅎㅎ
곧 짙은 해무의 시기도 오니 조행에 아쉬움도 많이 남길듯 하네요.
에프 프릭스는 많이들 아실테고 신품 원줄은 비중 1.02~03??느낌...벵에 감성돔 전천후로 좋을듯 합니다.
바늘은 사진과 같이 바늘 침 부분 안밖으로 특유의 홈이 가공 되어 날카로움이 더해져 훅킹과 벗겨짐이 덜 한듯 하네요.
기존 바늘보단 사이즈별 조금더 작은듯 벵에의 미끼 흡입에 업글 된것 같습니다.
남은 내만권과 준원도권 원도권까지 아직 갈곳들이 좀 남아 있네요.
여름엔 개인 벵에 조행은 거의 안해서 후딱 돌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