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인터에 내렸는데 쓰레기 천지였습니다.
어르신 두분은 낚시화, 구명조끼도 착용하지 않고 끝바리에서 낚시를 하는데
위테로워 보였고,
쓰레기 관리를 하지 않아 바다에 쓰레기가 한무더기 둥둥 떠다니고...
5번 포인터 역시 마찬기자 였습니다.
참좋아했든 포인터 였는데....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포인터가 되었네요
밑밥자국이 큰 문제입니다..
새벽배로 출조해 하선할시
큰 위험이 따릅니다..
다른곳에서 야간낚시를 들어와 밥묵고 도시락 그릇 그대로 두는가 하며
뚜레박을 두어번만 부으면 그나마 깨끗할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