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와 계속 되는 날궂이속에 조류 소통이 좋지만 이름이 없는 포인트 위주로
잔손맛 보러 갔습니다.
가덕쪽은 살짝 찐 크릴에 글루세린 가공하여 사용하니 잡어는 어느 정도 피하고 사이즈는 아직 그렇지만
잔손맛은 봤습니다.
참돔 벵에 뺀찌는 조류가 조금 쎈 곳이면 적조도 어느정도의 날궂이도 이겨내고
얼굴은 볼수 있을것 같네요.
이번 태풍이 안 좋은 상황의 바다를 바꿔주지 않을까 하면서 다음 힐링을 기대하구 있습니다.
모쪼록 해안권 계시는 분들 큰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휴일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