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라권 찾아온 아우 두분...인파로 인해 여러명 내리는 곳과 맞바람 지역에 내려 내심 불안...
전 아무데나 내려도 무방한 사람...발판 좋네요.큭큭...
발목 아직 완전 회복 전이라 쉬어가는 계시인듯 구경하며 잘 쉬었습니다.
같이한 포인트라도 타 손님들 대비 제법 힐링 했네요.
또 한번 안도의 숨을 돌립니다.
조과가 있으면 좋지만 없을땐 항상 맘이 무겁습니다.
휴일 대장님과의 힐링으로 아우 한분과 중무장(대상어는 ㅎㅎ) 부산 생도로 부웅~~
도착하니 하이고...바로 앞에 선상한척...결국 네척까지 들어오니 저희 포인트까지 대방어가 들어오진 않고...
시간을 좀 보내다 대장님은 대방어 채비,아우님은 뺀찌,저는 벵에로 채비 변경...
물빨은 아시죠 ㅎㅎ 날물이라 빠지면 콸콸 가는 물에 핑핑 도는 물....
이 와중에 입질이 시간별 약았다 시원했다 하면서 역시나 뺀찌들이...
그래두 초원도권의 환경이라 사이즈도 좀 더 좋지만 빵이 상당하네요.
서로 쉬어 주는 배려로 돌아가며 즐낚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