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붕어알 친구랑 갯바위 야영하면서
좋은시간 보내고 손맛도 보고 잘 놀다왔네요...
대물급은 아니지만 4짜 전후로...
오늘의 포인트는 연도 마당여..
시원한 입질은 보여준 아주 감푼 놈...ㅋㅋ
입질 없고 날 밝을때 집짓고
갯바위에서의 특식은 바로 라면...
알마섬 뒤로 해는 떨어지는데
친구는 열심히 쪼으고 있네
첫날 이정도면 갠잔타
그만하고 밥묵자
묵은지 삼겹살찜?? 인가??
진짜 맛있네...ㅋㅋ
야영의 기본은 깡냉이 딱는거 ㅎㅎ
이튿날 바람 너울 장난 아니였다는거 ㅠㅠ
다행히 3마리 추가해서 총 8마리로 손맛보고 잘 놀다 왔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