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어만다오 20-12-05 08:44 0 진해 선장님은 어디쫌으로 포인트를 잡아주시던지요.. 최근보니. 흘림은... 수도와 연도 사이 대규모 매립지 쪽 직벽(?)아니면 연도 방파제, 저도 뒷편으로 지리잡으시는것 같은데 이날은 어디에서 손맛을 보셨는지 궁금 합니다. 진해 선장님은 어디쫌으로 포인트를 잡아주시던지요.. 최근보니. 흘림은... 수도와 연도 사이 대규모 매립지 쪽 직벽(?)아니면 연도 방파제, 저도 뒷편으로 지리잡으시는것 같은데 이날은 어디에서 손맛을 보셨는지 궁금 합니다. 댓글 설정 댓글 신고
1 물어만다오 20-12-05 08:44 0 진해 선장님은 어디쫌으로 포인트를 잡아주시던지요.. 최근보니. 흘림은... 수도와 연도 사이 대규모 매립지 쪽 직벽(?)아니면 연도 방파제, 저도 뒷편으로 지리잡으시는것 같은데 이날은 어디에서 손맛을 보셨는지 궁금 합니다. 진해 선장님은 어디쫌으로 포인트를 잡아주시던지요.. 최근보니. 흘림은... 수도와 연도 사이 대규모 매립지 쪽 직벽(?)아니면 연도 방파제, 저도 뒷편으로 지리잡으시는것 같은데 이날은 어디에서 손맛을 보셨는지 궁금 합니다. 댓글 설정 댓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