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24시낚시창고 근무자 다은아빠입니다
날씨도 춥고 윤달때문인지 감시가 늦게 보이기시작하네요
한동안 낚시도. 안가고 푹쉬다. 동생들 낚시가자고 해서 요즘
핫하다는 해금강쪽으로 달려봅니다
아침7시에 출발하여 8시조금넘어 태성호 타고.
2명,2명.2명,1명 이렇게 내려서 낚시 시작 저의자리는 소머리7번자리?
인가 내렸네요 배타고 오면서 여기저기 공략하는거보니
발앞낚시가 80퍼 이상인듯하네요 자주왔던 동생에게. 물에보니
장타치는자리도 좀 있다고 하긴하더라구요
포인트 우측자리 발판좋고 북서바람 막아주고 자리는 쥑이던데 조류도. 적당하고
사리때 내려도 괜찮을듯 하던데 바닦 지형이 그닥이였네요
선장님이 좌측손님보이는 곳으로 낚시하고 낚시대2대이상 던지지말고 공략하라고
전 우측에서 여기저기 찍어보니 수심10.5미터 정도에
여나 턱진곳없고 밑걸림도 없는 상황 같이 내린동생쪽 공략하던지
속물이 발앞으로 치고 들어오면서 턱이지던지 여가끝나는곳을 공략하기
잔잔하니 쥑이던데.....앞에 보이는. 2팀도 잡어입질도 없는상황
수심6에서 1미터식 주면서 계속 공략해보니 입질 1도 없네요
5시간동안 무입질 젠장......괴기 욕심은 없어서 못잡아도
풍경보고 힐링하니 진짜 좋네요 남해쪽은 가끔가지던데
요족은 이상하게 잘안와지던데 와보니 좋네요
집사람이랑 한번와야할듯하네요
요번에 대구있는 형님이 쏠채 가져왔기에 들어보니 딱좋더라구요
수재주걱좋은거 10장인거 하나 구입하고
테스트도 해보니 와 물건이네요 장타치기도 좋고 가볍고 길이가750짜리라
딱이네요 간심잏으신분은. 쪽지주세요
2시까지 잡어 입질도 없어서 배나오는 자리쪽으로 자리이동
잡어입질은 있는데 후킹이 안되고 바람도 옆바람이라 요자리도
아니다 싶어 대접고 철수 본론은 전 꽝 그것도 개꼴방~~~젠장
지인이 세바지방파제에서 잡았다고 사진찍어 보내주네요
아따 감시가 피해댕기는갑네 가덕쪽에 따문따문 올라오더니만
천성쪽 자유인들어가신 행님은 5짜급 포함 9마리 잡았다고
사진보내주더만 큰맘먹고 거제 까지 왔는데 가덕에 터졌네요 ㅎㅎ
자주가는 천수대 나 갈껄......ㅎㅎ
오늘의 조과물 4짜후반과 3짜후반 괴기
간만에 낚시다운 낚시를 한것같네요 즐겁게낚시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돼지국밥 사먹고 아니지 사주고 4짜후반감시 가스리치기 ㅎㅎ
피곤해서 수족관에 던져두고 지금사진찍넹노

낚시대 가마가츠 데니오스1.2호 50대 빡대하나 업고
블랙피싱 친구에게 릴세척한거 들고 새마음 새뜻으로 조졌지만
조과물은 없네요 고기걸어보고 낚시대랑 릴세척은. 자세하게 올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