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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팀 VS 포항팀

1 피싱프로*노군 0 1,056 2020.11.02 11:06
안녕하세요. 피싱프로 입니다.

주말을 맞아 감시 짬낚 출조와

통영권 갑오징어 탐사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포항권으로 야간 감시 나가신 대구지부 홍프로님 조과 입니다.

극악에 포항(신항) 도보권 낱마리 조황이지만

독일제 목줄 테스트와 목줄 보관함 실용성 테스트차 낚시대를 담구고,

집중 집중.....

짬낚에 요즘 나오는 씨알의 감시 한수..

국내외 조구사의 목줄보다 보관과 인장력이 우수 한것을 증명 하고 오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 통영권에 호래기 조항에 얻어걸린 갑오징어를

대상어로 탐사차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라 주변에 찌낚하시는 조사님들

학꽁치 민장대 낚시하시는 조사님들.. (잘올라옵니다)

해가지니 집어등을 밝히고 호래기를 잡으시는 조사님들 두루 계시네요..



약속의 시간,


해창 시간이 다가오자 갑오징어 입질은 없고

발밑 돌틈 사이로 뭔가 검은 물체가 움직입니다.

금색 에기를 구멍앞에 내리자

8개의 다리를 쫘앜 펼치며 에기를 덥치는데 석축을 붙잡고 있는 문어의 힘을

감당하지 못해 합사 0.8호가 힘없이 터져버립니다.

곧바로 합사 1호로 셋팅 되어 있는 낚시대를 내리자

또 다시 에기를 공격하는 그놈,,

로드자체로는 뽑아 내기 힘들다는 판단에

트렁크에서 잠자고 있는 타노모병을 꺼내

문어를 주워 담습니다.

돔을 퍼담아야 할 뜰채가 문어 뜰채가 되다니..ㅠㅠ

어쨋건 건져 올리니 키로가 훌쩍 넘는 씨알 준수한 문어가 올라 옵니다.

이 문어를 들어올리기 두시간여 전에 옆에 조사님들께서

2키로급 문어를 먼저 한수 하셨습니다.

갑이보다는 괜찮은 도보 문어 포인트가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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