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통영권 1물 호래기 조황
호래기 맛보러 다시 한번 출동..
몇일전엔 분명 사람도 없고 널널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빼곡 합니다..
11시 넘어서 지인이 집어등 들고 도착, 구석탱이 자리잡고
한번 쪼아 봅니다..
그저께 만큼 활발하진 않지만 그래도 따문따문 물어주네요..
느닷없이 쭈꾸미를 잡아내는 피싱프로 사장님ㅋㅋ
부산지인도 20마리정도 잡아가시고 오늘은 딱 먹을만큼 잡아서 철수 합니다.
날씨가 이젠 제법 춥습니다. 방한 준비하고 출동해야 할것 같습니다.
-피싱프로 필드파트너 이창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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