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낚시창고에서 근무하는 다은아빠입니다
일하면서. 일기예보를 수시로 보는데. 날씨가 끝판왕이네요
아무리 주말이지만. 안갈수가 없네요 피곤하지만 짬낚시하러 가봅니다
울 단골손님. 새벽 첫배타셔서 아침에 전화로 이런저런 정보좀 듣고.
밑밥 말아봅니다. 크릴2개 파우더1개 보리5개 물 좀넣고.
미끼는 .....다은이 경단. 크릴

실사 뽑은거라 같이 올려봅니다
혼자가기는 좀. 뭐해서 어택이 동생 픽업해서
천성항에 있는 자유인낚이배타고 천수대 들어갑니다
들물 시작되는 시점이라 빠르게. 채비합니다
13아틀 0.6호대. 스피닝릴3천번
원줄2.5호. 목줄1.7호 바늘 3호 가벼운놈으로
목줄4미터. 수중추에서 1미터에 좁살 지2하나 물리고.
전방20미터 지점 캐스팅~~~~

사진에는 물여가. 잠겼지만 들어올땐 잠시 설자리가있어서
자리잡고 낚시해세요 우에서좌로 좌에서 우로 위아래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지만. 13물이라그런지 시원시원하게 밀어주지는 못하네요.
속조류도 약하구요 입질이 조금 약을수도있겠다. 생각해봅니다
나중에 고기 잡아봤지만 입술 언저리에 전부 걸려서 올라오네요
물길 따라 밑밥 꾸준하게. 줍니다.
단골손님 30초반 한수 먼저 하시네요
짬낚시라 사진이 별로없어요 이해좀 해주십시요 ~^^
중들물쯤 저에게. 입질이 옵니다 꾹꾹. 스무스하게 랜딩해서. 올리고. 킵
따문따문. 잡아서 저만3마리. 잡고
먼저. 조기 철수하고 조행기올립니다
2월14일 금요일 조황입니다 내일 토요일까지 날씨. 좋으니 도전히니보세요
퍽퍽할듯합니다 확실히 크릴보다 경단이 빠르네요

11시 철수배타고. 나가면서 사진한장 찍고
선장님에게 들어가니 등대자리에서. 몇방터지고 5짜 나왔다고
오늘 또. 오셨자네요 오늘도. 성공하시기를. ......,

앞쪽에도 한장. 잔잔하죠 물색 좋죠
2시간 짬낚시에 3마리 자고 나왔습니다 주말에. 도전한번 해보세요

나와서. 사진한진ㅇ 컷 하고.
이만 조행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늘. 어복 충만하시구요 안낚하세요
언제던지 궁금한거나 커피생각나시면 낚이창고로.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