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조용하게 지나가고 어제 달려가보았습니다
포인트 자리잡고 번데기 경단이쁘게 달고 전투준비
날물 조류가 멈추지않고 하루종일 멈출생각을안하네요
저녁8시쯤 조류가 멈추고 남은 밑밥 열심히뿌리고
마지막 피딩타임 낚시대를 살짝 견재하는데
훅 가져가는입질 낚시대도 못세우고 드랙차고 나가는 엄청난힘
팅~~
이시기에 엄청난 대물들이 들어왔는지
2호목줄이 팅~~~
옆에 친구 한마리 히트
38cm감성돔
키핑하고 밑밥도없고 철수
잘생긴 38cm감성돔입니다
음력이 빨라 가을 감성돔 시즌이 빨리시작인것 같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방파제 쓰레기가 많아지기 시작합니다
자기쓰레기 꼭 가져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