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낚회원여러분 반갑습니다. 올커버 스탭 겨울라임입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삼천포에 금양호 타고 갈도 다녀왔습니다.
오후에 바람이 많이 분다고 하여서 걱정을 하였는데 오후되니 역시나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수온은 갯바위로 붙으면서 작게는 13도 멀리는 16도까지 나와 온도차가 많았습니다.
도착 할때쯤 찬바람이 불어서 걱정을 많이 하였지만 다행이 고기 얼굴 보고 좋은 씨알로 마릿수 할수 있었습니다.
표층에는 자리돔과 여러 잡어들이 몰려들어서 크릴미끼로는 잡어층을 뚫고 내리기 힘들어서 빵가루 미끼로 운용하여서 잡았습니다.
벵에돔이 눈에는 안보였지만 표층 1미터이내서 물어주기도 하였습니다. 왕성한 먹이 활동을 하지 않으니 잡어들과 같이 노는것 같았습니다.
오늘의 채비는 올커버A1 목줄찌0 앞채비입니다. 목줄 1-1.2호 원줄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1.5호줄로 목줄에 G3까지 분납하였습니다. 앞채비에 A1을 사용한 이유는 바람에 밀리지 많기 위해서 약간 잠기게 운용하였습니다. 목줄찌도 정열되면 천천히 내려가도록 하였습니다
목줄은 1호로는 앞쪽에 미역에 걸려서 너무 많이 터지는 바람에 1.2호로 올립니다. 벵에돔 바늘 4호를 삼키어서 5-6호로 올립니다.큰놈들은 30을 넘기고 덩치가 있기에 발앞에 미역 밑으로 파고들어 너무 많이 터졌습니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부는 바람에 낚시대가 휘청이었는데 그래도 벵에돔은 입질은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입질받고 바람이 부는 바람에 원줄이 초릿대에 꼬여서 초릿대 해먹고 철수 준비 하였습니다.
바람만 안불었으면 해지기전 좀더 큰놈들을 만날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간단하게 스탭조행기 올립니다.

28이하는 거의 다 살려주고 씨알좋은 것들로만 챙겨왔습니다.

표층수온이 갯바위로 가니 점점 낮아집니다. 13도 까지 나오기도 하더군요 중층수온은 낮은가 봅니다
http://cafe.naver.com/allcover3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