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여차 두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유니티카&라이피스 스탭을 하고 있는 S.R.A쉴프입니다
이번엔 풍류해신 시조회 참석하여 다녀왔습니다
같은배 같은 곳이 여서 그런지 저는 3조 였답니다
우연히도 3조 인 우리가 내린 자리가 어제 내렸던 그자리
소두방여~ 우연도 이런 우연이 없습니다
하지만 전날 같이 내렸던 선미 (갑동이) 왈 " 여차는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른 곳이엥요~~"
그말이 맞는건지 ㅠㅠ 조류도 없고 입질도 없고 잡어 한마리 안물어 주네요~
하지만 오후 3시경 부터 조류가 살아나고 운좋게도 감성돔 얼굴을 봤네요~
더많은 사진과 조행은 개인 블러그에 있으니 구경하러오세요~
https://blog.naver.com/pyo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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