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올커버필드스탭 겨울라임입니다.
지난주 일요일은 스탭조인식겸 오후 출조를 하였습니다. 작은 상품을 걸고 대회식으로 소소하게 이루어 졌습니다.
우선 10시쯤 모여서 식당에모여 간단한 식사를 하고 스탭임명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2번의 연기끝에 모이는거라 많은 분들이 불참을 하였습니다.
이후 2인 1팀으로 팀을 뽑아서 개인전 시상품을 걸고 대회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25cm이상 총무게 합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지요 대회날 고기는 없는가 봅니다.
12시쯤 출조하여 가왕도 포인트에 들어가서 열심히 하였지만 잡어들도 피지않고 힘든 싸움을 진행하였습니다.
벵에돔이 피는곳이 단한포인트도 없었다고 합니다.
순위권입상은 힘들어 같아서 최대어상을 노려야겠다는 생각으로 한마리 한마리 올려봅니다.
첫수가 30이 넘는 벵에돔입니다 다음이 좋은 힘을 가진 놈을 걸었지만 바늘을 펴버리고 유유히 사라져 버리네요
그렇게 몇마리 안되는 고기를 들고 철수 하였습니다. 철수후에 알았지만 안되는것은 다른곳도 비슷했습니다.
입질을 전혀 못받은 포인트도 있었고 조류가 감당이 안되는 포인트도 있었고 오후에 남풍이 강하게 불어서 쉬어야 했던 포인트도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재미있게 낚시하고 모두 무사 귀환하였습니다.
https://band.us/band/60895717 밴드
http://cafe.naver.com/allcover3 카페
필드테스트 김미경
필드스탭 전영찬
필드스탭 임익삼
1등 진해에 박조사님
2등 필드스탭 임익삼님

3등 필드스탭 전영찬

4등 거제에 이조사님

5등은 필드테스트 김미경님

6등은 창원에 이조사님
대표님은 순위권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잡어를 많이 잡아 오셨서 잡어상드립니다.

환경미화상 두분입니다. 열심히 청소하신분에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그리고 최대어상 제가 이걸 노렸는데 고기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최대어상은 필드스탭 임익삼씨에게 갔습니다.
이상입니다.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모두 복많이 받으시고 대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