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박부장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조과보다는 유용한 팁을하나 알려드릴까해서
회원분들과 출조를 해보았습니다.
증인두 시킬겸 겸사겸사해서요
6월 7일 장소는 가덕이구요
해무가 짙은게 수온은 완전 바닥을치는 날이었습니다.
지난번 손에 덜묻는방법,설명이 부족한거 같아서
자세히 진행해보겟습니다.
이번에는 카멜레온 빵가루3.친환경 집어제 반봉을 넣고
자~~알 썩어줍니다
손에묻은 가루를 일단한번 털어줍니다.
비비기전 손에 충분히 물기가 스며들게 적셔줍니다.
정성스레~ 인정사정없이 비벼줍니다
이때 손쪽으루 물을 부어주면 더좋습니다.
잘비벼졋지요...
손에 착색되기보다는 묻어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미리 떠놓은 두레박에 손을넣고 대충 흔들어줍니다 ㅎㅎ
짜잔~~~ 확실히 마른손으루 비빈거보단 덜묻어납니다.
이날은 수온이 차가워서 손이 파래지기보단 하예졋네요
던져보니 역시 색깔하나는 죽여줍니다
서둘러서 채비하구 사용해봅니다.
수온이 너무차가워서 인지 이날 조황은 별루 좋지안습니다.
이제는 매일하는 청소 해야지요
밑밥은 바다에 던져야 집어가 될텐데..
보통 갯바위에 집어를 시켜 놓으셧더라구요
우리상은이 형님...
인품 만큼 낚시실력두 좋으시고
청소실력두 훌륭하십니다 ^^
수온탓인지 철수전에 박부장 딸랑 한마리
같이 출조한 회원님 두마리
이케 3마리로 마무리 했습니다
물론 오후 잠시 짬낚이지만..조과가 조금 쑥쓰럽네요..
빵가루 밑밥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방법을 연구해보았지만.
첫째. 손에 물기를 머금게하고 비비는것과.
둘째. 친환경 제품을 사용한다
셋째. 친환경 집어제를 반봉이라두 넣어준다.
이 세가지가 손에 가장 덜묻는 방법인거 같습니다.
이날 함께 하셔서 재밌는 시간만들어주신
우리 동준이 형님과 상은이 형님...
항상 사랑합니데~~이 ㅋㅋ
즐겁고 의리있는 팀태공은 항상 여러분을 모십니다
www.taegong.kr 태공 홈페이지와
네이버밴드 "태공인" 검색하셔서 오시면 함께 하실수있습니다
항상 안낚 즐낚 하시길 기원하면서
저희 태공 사랑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