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피싱마트21 입니다
이번에는 선상 조항으로 찾아 왔습니다
평소에 잘알고 있는 탈레스호 김종길 선장님 배를 타게 되었습니다
낚시꾼에서 배낚시 선장님이 되신분인데
낚시인에겐 로망같은 분 아닐까요
일기예보에도 없던 비가 내인것 처럼 오늘의 낚시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낚시 시작 30분도 안되는 40중반 첫수를 하고
좋은 출발을 하나 했는데
이후 받은 입질은 연달이 놓치는 불운이 찾아왔습니다
비가 와서 수온이 떨이진 탓인지
설걸려서 벗겨지는 입질이 많았습니다
50은 훌쩍넘기는 강한 손맛을 몇번을 보앗지만
올리는 도중에 다 볏겨져서 너무 속상한 하루 였습니다
주말 알바하는 동생을 모델로 한장 찍었습니다 ^^
받은 입질을 전부 조과로 이었다면 풍성한 조과가 되었을 것인데
예민한 입질이 아쉬운 하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