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피싱보헤미안 팀 매니저를 맡고 있는 꾸미꾸미 입니다~
어느 덧 설명절이 코앞까지 다가왔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들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말 피싱보헤미안 제 1기 프로/ 필드스탭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행사 진행은 오전에 선상낚시, 오후에는 조인식 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스탭님들 모여 승선 명부도 적고 ~ 커피도 한잔 즐기며 ~
출조하는 이시간이 제일 설레이고 두근두근 거립니다 ^^
포인트에 도착하여 서둘러 채비를 해봅니다.
오늘 채비는 보헤미안 멀티찌 1호~ 3호,
보헤미안 목줄 1.75 ~ 2호까지 선택해봅니다.
(낚시에 너무 집중한터라 낚시하는 사진을 못 찍었네요ㅠㅠ)
오늘 진입한 포인트는 한산도와 추봉도 일대. .
계속되는 잡어 . . .
젓볼락과 농어새끼들이 판을 칩니다.
지칠무렵 먹방타임 ~~
포항에서 오신 스탭님이 공수해온 과메기 끝내줍니다.
식사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보니 잠시 낚시는 뒷전입니다 ㅋ ㅋ
그 뒤로도 저희 대상어는 보지 못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철수 하였습니다.
조인식 장소로 이동하여 스탭 임명장 수여식을
가지고 저녁 만찬까지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에 1기로 임명된 스탭님들 ~
못잡았으니 사먹기라도~ 푸짐한 상차림 입니다.
좋은분들과 좋은시간 보내게 되어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이제 첫걸음인 만큼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 볼수 있도록
스탭님들과 항상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