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목요일~
첫 출조라는 기대에 부푼채 도착한 비응항!!
설레기도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배에 올라탔어요.
약 1시간 정도 바닷바람을 맞으며 시원하게 항해를 했답니다!
망망대해에 떠 있는 기분~ㅎㅎㅎ
말로 표현할수가~~
낚시 전, 낚시대 채비도 하고 미끼도 끼우고~
어렵지 않아요~ㅎㅎ
바다을 향해 낚싯대를 내리자 금방 입질이 오더라구요.
제가 가장 먼저 광어를 잡았어요.
자연산 광어를 처음 봤다는~
씨알이 큰 편은 아니었지만, 첫번째로 잡아고
손맛도 익혔으니 자신감을 갖고 다시 한번
낚싯대를 던졌어요~ㅎㅎㅎ
제가 잡고 난 후, 다른 분들도 광어, 우럭, 놀래미 등을 계속 잡았어요!!
저도 광어2마리와 우럭1마리라는 쾌거를 달성!
저희가 잡은 광어!! 진짜 많이 잡았죠?ㅎㅎ 사진 바깥부분에도 많이 있답니다!
배위에서 점심도 먹고 숙소가서는 잡은 광어로 회도 떠 먹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마지막으로 여행해서 빠지면 섭하는 단체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