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 아빠!
참
대단하시네요
진정
낚시를 즐기시는 분
같습니다
지인들의 요청에 밤샘근무를
하시고
3시간 짬낚시를 위해 150 km를 달려
남해
상주까지
가셨다니 ᆢ
ㅎ
ㅎ
저도 예전엔 그런 열정이 있어서
남해만 줄기차게 갔습니다
낚시인생 동안 1000번 이상 같습니다
거의
혼자서
가끔 둘이서
꼭 한번 보고 싶습니다
내일
새벽에 또 갈 것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참 오랫만에 ᆢ
낚시방송! 오랫만의 출연도 가질 못했습니다.
남해
미조
상주 적조가 있다는 선장님의 傳言과
잇따른
태풍의 영향으로
한달여 동안 출조를 못했습니다
남해권 상주 또는 항촌마을!
그리고
가덕도 본섬 동쪽으로 ᆢ
어디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이쁜 다은이 아빠! 무림지존 입니다.
성업하시고 건강행복하세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