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본투피쉬 님 ,
의견이 분분했던 부분인데 지금은 팁런으로 통용되고있습니다
기법을 시작한 일본에서 팁런으로 쓰고있으니 그리 쓸수밖에요
팁런에 관심이 많아서 채비준비중입니다 상세한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됐읍니다 한가지 여쭙겠읍니다 릴핸들은 일반핸들이나 더블핸들이나 상관이 없는지?? 아니면 더블핸들이 더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질문하는길에 한가지 더여쭙겠읍니다 대시팁런로드72ml을 구입했읍니다 그로드가 팁런이나 캐스팅 범용이 가능하다는 애기를 들은듯해서 음,,,맞나요?? 그리고 무늬선상에서 좋은 물때는 몇물정도인가요?? 초보다 보니까 두서없는 질문입니다 ㅎ
캐스팅게임은 더블핸들이 여유줄 회수면에서 조금유리하지만 팁런의 경우는 원핸들과 더블핸들 큰 차이 없습니다. 기호대로 쓰시면 될듯하고
모든 낚시는 살아나는 물때와 죽어가는 물때가 보편적으로 좋은듯 합니다. [3~5물] [12~조금전]
솔티쉐이프 대쉬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작년에 쓰던 로드입니다.
쎄게 뿌리는 캐스팅은 좀 무리가 있구요. 로드의 탄성을 이용한 오버나 언더 캐스팅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팁런의 경우 캐스팅을 무리하게 할 상황은 안생기니 참고하시구요. 저같은 경우는 팁런과 캐스팅이 병행하는 상황에서 대쉬 전천후로 쓰긴 했습니다.
단 캐스팅할때 뿌리는 캐스팅 말고 로드 탄성으로과 에기의 무게로만 부드럽게 던지는 캐스팅 하십시오.
모든 낚시는 살아나는 물때와 죽어가는 물때가 보편적으로 좋은듯 합니다. [3~5물] [12~조금전]
솔티쉐이프 대쉬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작년에 쓰던 로드입니다.
쎄게 뿌리는 캐스팅은 좀 무리가 있구요. 로드의 탄성을 이용한 오버나 언더 캐스팅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팁런의 경우 캐스팅을 무리하게 할 상황은 안생기니 참고하시구요. 저같은 경우는 팁런과 캐스팅이 병행하는 상황에서 대쉬 전천후로 쓰긴 했습니다.
단 캐스팅할때 뿌리는 캐스팅 말고 로드 탄성으로과 에기의 무게로만 부드럽게 던지는 캐스팅 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