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ig star 필드 테스트 김병권 입니다.
요즘은 이렇다할 조황이 없어서 찾아 뵙지 못하다가 밤 볼락 만나고자
다녀 왔습니다.거제 대포에 선장님과 꼭 만나 뵙고 계측 판을 전달하여야 하기에
거제 대포로 갔습니다.
금요일 오후부터 겨울 날씨라고 믿기질 않는 따스함과 포근함 속에 항상 그렇듯 설래는
마음으로 포인트에 진입하였습니다.
바람,파도,기온은 정말 최상 이였습니다.
그런데 딱~한가지 그것만 받쳐준다면 모든 조건은 금상 첨화인데 .........
무엇인지 감 잡았죠?
감성돔 낚시의 꽃인 조류 흐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악 조건 아닌 좋은 조건 속에서 열심이 했지만
이 한겨울에 30미만 한마리와 30을 갖 넘긴 한마리로 만족해야 했고
함께 출조한 빅 스타 대표님은 고부력{1.5호 2.0호}찌 테스트로 많은 볼락의 입질 속에
밤 12시까지의 제한된 낚시를 해야했습니다.
왠냐구요?
서울,포항에서 지인분께 포인트를 상납해야 했거든요.
[꼭 볼락을 보고싶다고 해서]
다른데도 볼락 많은데.....그쵸?
그렇게 짧은 밤 볼락 낚시를 하고 돌아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