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자리에 들어가셨군요. 그 날 저도 푸렝이에 민박 손님 내려주고 상추자권으
로 올라가는 배에서 큰연목 바라보니 여 꼭 대기에 후레쉬 불빛이 보여 누군가 내렸구나 했
더니 앤디님이셨군요. 재미있는 낚시 하였네요. 부럽습니다. 저는 그 날 푸렝이 내리려고 했
더니 조황 별로라고 상추자권 검은가리 내렸다가 꽝치고 철수했습니다.
로 올라가는 배에서 큰연목 바라보니 여 꼭 대기에 후레쉬 불빛이 보여 누군가 내렸구나 했
더니 앤디님이셨군요. 재미있는 낚시 하였네요. 부럽습니다. 저는 그 날 푸렝이 내리려고 했
더니 조황 별로라고 상추자권 검은가리 내렸다가 꽝치고 철수했습니다.
수중여와 간출여가 복잡하게 산재해 있는 포인트 푸랭이(지도에는 청도로 나오네요) 연목 기억해 1월에 조전해 보겠습니다. 4짜,5짜 터질 확률이 상당히 높아도 가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