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녕하세요
이번주는. 일본을 갔다와서 피곤하고 일본서 목감기가 있어서 집에서 빈둥빈둥 하다
아프리카 tv에서 낚시를 하기에 10시경 무작정 남해로 달려 네요
모하비도. 사고 청갯지렁이도사고 열심히 달려 나만의 포인트 도착 아무도 없다
빵가루 투척을. 하니 물밑메서 검은 물체가 모여든다
아가야 뱅순이다
입질은 하는데 바늘에 걸리지 않는다
오후 2시경부터 25짜리 한마리씩 바늘에 걸려 나온다
4시까지 저녁 횟거리 사냥후 첼수하여 장모님
과 맛나겨 저녁을 먹었네요
수온 13도 이제는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럼 20000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