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대물 그리고 대물 ...( 초도 조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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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대물 그리고 대물 ...( 초도 조황 )

1 초도짱 59 9,141 2013.08.06 12:14
반갑습니다~ 초도짱 이상현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올리는 조행기지 싶네요.. 
자주 소식을 전해야 했는데.. 늦게 나마 그간 조황을 한방에 올립니다!
 
### 본문을 읽기전에 ###
 
본인은 여러 국내 낚시 업체의 필드 테스터임을 알려 드리며 25 연맹 기술 교육이사 , 클럽 닥터 K임원이며
각 업체의 제품과 해당 연맹의 복장등을 사용하여 낚시하므로 사진상 간접적 광고가 포함될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실때 불편함을 느끼실수 있고  거부감이 들수 있으니 본 글을 읽기전 참고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최대한 간접 광고가 될수 있을  만한 사진은 뺀다고 뺃지만 스토리상 포함되었습니다
자세한 채비도와 장비도 직간접적으로 표현을 최대한 자제 하면서 작성하였습니다
어디까지나 구매와 판단과 생각은 여러분의 몫이니 구입을 강요하는 부분이 없음을 제차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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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라셨죠?  올해 2월 태어난 저의 둘째 녀석입니다~
건강하고 무사히 잘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운 녀석입니다! 곧 최연소 낚시 신동이 탄생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요놈 때문에 출조 횟수를 많이 까먹은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마냥 행복합니다~
이 글 읽으시는 총각 조사님들.. 저는 올해 진정한 대물을 또 한번 낚았습니다!!
하루 빨리 장가가셔서  저처럼 진정한 대물을 잡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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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cm급 감성돔

1월부터 시작된 출조에서 이렇다 할 조과를 보이지 못하고 낱 마리의 조과를 기록했습니다
당시 여건은 좋았으나 감성돔 얼굴 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였고 작년 12월 잔씨알들의 여파로
대물급의 감성돔은 볼수 없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2013년 감성돔 흉년이 될꺼라 예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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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정도 싸이즈의 감성돔

역시 좋은 여건에서의 출조에서도 낱마리와 잔씨알의 감성돔들만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영등철을 기대하며 좋은 조건의 상황에서만 출조 하였으나 역시 빈작이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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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cm 이상급의 감성돔

2월에 접어 들면서 수온이 바닥을 치며 저의 최고 포인트에서도 그렇게 이름 값을 못하다가
그나마 4짜이상급 감성돔 얼굴을 볼수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3월 말이 엄청 기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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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cm 감성돔(3월24일 조과)  그리고  대형 농어( 5월 25일 조과 )

하지만 지난해 지지난해 대박 조황이 올해는 초라하게 그지 없네요.. 잡는 날보다 황치는 날이 더 많았고..
좋은 여건에서는 출조를 하지 못해 좋은 찬스를 얻지 못했습니다..  이때부터 점점 감성돔 얼굴보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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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루어 조황
 
5월 6월 살란철 감성돔 낚시를 하지 않는지라 농어 루어를 다녔지만 농어 역시 많은 마릿수를 기록치 못함..
간혹 따오기급의 농어를 몇 마리 잡았으나 찌 낚시에서는 전년도 같이 많은 마릿수를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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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이루어 시간만 나면 뽈락 낚시 탐사를 시작 합니다~
포인트 개발과 내가 알고 있는 포인트의 검증의 시간이 필요한지라..
작년에 늦게 발견해서 충분히 시즌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꺼라 생각하고 출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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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이상의 뽈락과 50cm 이상의 감성돔

역시 이시기 추세는 대형 뽈락.. 포인트를 믿은 보람이 있네요.. 밤에는 루어로 낮에는 생미끼에 반응..
근데 뜻밖에 대물 감성돔을 낚았습니다..하지만 역시 산란철이라..좀 거시기 하네요..
제사 고기로 간곡히 부탁하여 가져다 드렸습니다~  대부분 잡히면 전부 방생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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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짜 이상급의 감성돔..알이 없는 숫놈이네요..방정합니다.. 신기하네요~ 이정도면 거의 알밴 감성돔인데..
 
50cm 이상급의 감성돔 들이 아주 많이 들어 온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뽈락 채비에 자꾸 걸려 나오네요..
근데 이상한건 하나 같이 등치급들이 알밴 엄마 감성돔이 아닌 방정을 하는 아빠 감성돔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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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5짜가 훨씬 넘는 녀석이 뽈락 낚시중 나왔습니다..
이놈 역시 숫놈이라 체포 해왔네요.. 이번엔 우리 집 제사라.. 부디 극락 왕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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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cm이상의 감성돔과 농어
 
6월 말 접어들면서 감성돔은 산란이 끝났지만 벵에돔을 목표로 출조를 했습니다..
연맹 대회에서 작년에 고기를 물에 빠뜨려 2등 했는데 올해도 다 잡은 고기를 터트려서 2등했네요.. ㅠㅜ 
울릉도 벵에돔 컵 출전 준비하는 과정에서 벵에돔 출조만 고집..벵에돔은 안나오고 감시와 농어들만 걸립니다..
결국 울릉도는 포기 햇습니다.. 이때부터 불행인지 다행인지 벵에돔 채비만 하면 대형 감성돔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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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짜 이상의 감성돔
 
역시 이날도 벵에돔을 목적으로 출조 하였습니다!
갸냘픈 채비를 구성하고 목줄 찌 채비에 수심은 약 2미터 안밖이였습니다
하나 파워 벵에돔 파우더1봉 빵가루3개 크릴 2개를 혼합하였습니다~ 미끼는 크릴을 사용하였고..
벵에돔 5호 바늘을 사용하였는데.. 어찌나 힘을 쓰는지 올리는 내내 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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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cm 감성돔
 
역시 벵에돔 채비에 걸린 감성돔입니다.. 영등철과 감성돔 낚시에서는 그렇게 안나오더니..
벵에돔 낚시에 손님 고기로 영등철 대형 감성돔이 왠말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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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급 농어
 
이제 서서히 멸치때가 밀리는듯 싶더니 역시나 농어들도 낚시대에 걸려듭니다
화끈한 바늘 털이에 또 다른 매력을 느끼는 녀석이지요~ 마찬가지로 벵에돔 공략중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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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짜급에 조금 못미치는 감성돔과 준수한 싸이즈의 농어
 
벵에돔은 어디 갔을까??  감성돔이 왜 잘나오는지는 둘째치고 벵에돔이 왜 안나오는지가 가장 의문입니다
해녀들의 마릿수 벵에돔 목격담을 듣고 출조.. 뜨거운 햇볕 아래 여러차례 출조..고생은 고생데로 하였건만..
어찌된 판인지 감성돔만.. 이후 몇일 뒤 상당한 마릿수의 벵에돔을 잡았으나 사진이 전송이 안되네요..
조황이 들죽 날죽.. 어느날은 마릿수로 나오다가 어느날은 한마리도 안나오고..  음.. 알수 없는 바다..
그래도 벵에돔의 모습을 확인하여 포기 할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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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cm감성돔

벵에돔 출조를 미련을 못버린게 다행이엿을까?? 
이날 내게 찾아온 화끈한 손맛..58cm의 대형 감성돔이였다..
두방의 터트림이 있어 대형 감성돔임을 짐작했지만.. 이렇게 클 줄이야..
06호대에 힘겨운 벵에돔 채비를 이놈 역시 물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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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cm~48cm까지 총 7마리의 감성돔 조과... 감성돔 전용대 흑조 06대 사용 
안개가 자욱한 이날 출조는 감성돔을 노리고 출조를 하였습니다 안개에 포인트 진입이 좀 힘들었지만..
조금 이르지만 내가 만든 자작찌의 성능을 테스트 해보고 그 맛을 느끼고 싶은 출조였습니다
역시 좋은 조과로.. 감성돔들이.. 아니 용왕님이 저를 버리지 않고 기억해주셨습니다~
씨알이 상당히 좋았는데 첫타에 바늘이 벚겨지는 바람에 다 틀렸다고 생각했는데..
집어가 잘되었는지 운좋게도 그 뒤로도 연이어 입질을 받아  이렇듯 좋은 조과를 거둘수 잇었습니다!
상사리와 뺀지들도 합세하고 안개로 인해 덥지 않고 시원하게 낚시까지 즐길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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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cm 감성돔
 
역시 이틑날 감성돔 출조를 감행하였습니다~
아니다 다를까 대형급의 감성돔이 히트 되면서 대박 조황을 기대해봅니다!
근데 어그제가지 안보이던 고등어때가 난리치는 바람에  준비를 못하여 좀 고생은 했습니다만..
밑밥 분리와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여 그 와중에서도 좋은 씨알을 만날수 있어서 다행이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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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cm , 55cm , 53cm
 
5짜 이상급의 감성돔 3마리를 조과로 만족하며 엄청난 고등어 등살에 낚시를 접어야 했습니다
 
이로써 여기까지가 그동안의 제 대물 조행기 이야기였습니다~
 
현재 상황이 지속된 여름 가뭄과 한달 넘게 이어진 너울성 파도..
그리고 갈바람과 맞파람으로 인한 저수온 상태 그리도 냉수대의 입성..등등
여름 어종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갯바위에 붙었다가 빠졌다가 반복하면서 여름 어종의 조과는 그리
신통치 못하였고 불행중 다행으로 대물 감성돔이 좋아하는 수온대가 향성되면서 영등철이나 늦 가을에
나올만한 대형 감성돔이 마릿수로 낚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여 여름 어종을 노리고 찾아온 낚시인들의
조과가 거의 황을 면치 못하거나 낱마리로 시원한 조과를 거두지 못한 이유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여기에 대비하거나 비슷한 채비를 꾸리신 낚시인들은 감성돔의 얼굴이라도 볼수 있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올해는 물속에 성게가 거의 보이지 않는데.. 이유는 잘 모르겟습니다.. 아직 몰이 떨어지지 않는 곳도 있고
하여 이러한 이유로 추측 할수 있는것은 저수온과 냉수대 영향이 가장 크지 않나 생각드네요..
어그제 노무라 입기 해파리때의 출현이 수온이 상승했음을 짐작 할수 있었고 서서히 여름 어종이
상사리를 비롯 대형 돌돔과 벵에돔 마릿수 조과로 이어질수 있을지는 아직 의문입니다만..
이를 대비하고 준비하고 극복하여 초도 출조시 꼭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조과를 기다리기 전에 거기에 맞춰 준비하고 대비한다면 좋은 조과는 당연히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저도 낚시를 하면서..또는 하기전에 좋은 조과를 거두기 위해 준비하고 대비하며 고군분투 합니다만..
여러가지 변수에 저도 상당히 애를 많이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력한다면 조과는 반듯히 보장된다봅니다 
파이팅 해서 좋은 조과와 모습으로 다시 한번 조만간 대박 소식을 전해 드리겠니다!
 
최선을 다하여 최고의 실력으로 최대의 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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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댓글
1 초도짱 13-08-07 08:57 0  
반갑습니다~
손죽에서 죽썼으면 초도에선 아마 초를 치셨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농담이구요~ 대물 형님 포인트에는 아직 고기가 안나오고 해서..
그리고 기억납니다~ 제가 선점해준 포인트에서 유일하게 꽝을
치신분들을..ㅎㅎ 맘씨 넓은 착하신 천씨 형님도..보고싶네요~
가을철 시즌에 한번 연락 드릴께요~ 그때 대물 한번 잡으시죠~
 
50 발전 13-08-06 23:57 0  
초도짱님 오랜만에 조행기 뵙네요.
평생 한번 잡아볼수 있으려나 하는 오짜 감성돔을 많이도 잡으셨네요.
오짜 감성돔 잡으면 어탁을 떠서 거실에 액자 만들어 걸어 두려고 마음 먹고 있는데
잡기는 커녕 실물로 보기도 어렵더군요.
밀린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론 그때그때 자주 보여 주시면 좋겠네요.
50 초도짱 13-08-07 09:03 0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렸네요~ 잘 지내시지요?
저의 집에 6짜 어탁이 있는데 그저 집에서 보고만 있어도
당시 긴박하고 생생했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방학 끝날쯤 밀린 숙제 하는것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올해 초도에 오시게 되면 꼭 5짜 잡을수 있을것입니다~
제가 5짜 수없이 방생한지라.. 그놈들은 제 채비에 한번 걸린
녀석들이라 다음에도 그리하면 또 걸리지 않을까요? ㅎㅎ
비법 알려드리겠습니다~~ㅋㅋ 감사합니다!
1 톡사 13-08-07 12:02 0  
축하드립니다~~ 대물 붕어빵 ㅋ ㅋ
1 초도짱 13-08-07 20:44 0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요놈 만드느라 좀 고생했지만..ㅎㅎ
역시 고기도 공들여서 잡고 보면 굉장히 더 커보이고
손맛도 더 좋은것같이 요놈 역시 공들여 만들다보니
장동건같이,,원빈같이 잘생겨보입니다~~ ㅋㅋ
 
1 입질의추억 13-08-07 12:03 0  
오랜만에 조행기가 반갑습니다.
올 봄에 마구잡이로 잡아드는 뻥치기 선단 소식에 올 한해 감성돔 낚시 전망이 어두울 것으로 예상했는데 그래도 바다는 넓은가 봐요. 저는 이상하게 감성돔과 인연이 안닿아 고전하고 있는데 올 가을부터 해보려고요. 수고하셨습니다.
1 초도짱 13-08-07 20:48 0  
올초 저도 뻥치기 단속하러 다니느라 밤에 잠도 못자고
고생마니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직 조과가 살아있네요~~
전 너무 감성돔이 따라 다녀서 죽을 지경입니다..
올 가을부터 벵에돔만 치러 다닐려구요~ 찌도 테스트 해야하는데..
벵에돔하고 인연이 안되네요.. 찌를 잘못 만든건지..암튼 고심이
상당히 큽니다~ 입질의 추억님과 저의 운을 좀 봐꿀수 있다면
좋으련만..ㅎㅎ 가을을 기대해볼께요~ 감사합니다!
1 쪼이불망 13-08-07 12:23 0  
감성돔 5짜를 밥먹듯이 뽑아내시는 초도짱님은 도대체....
부럽습니다...^^*
흑조06대로 5자를...대단하십니다.^^*
1 초도짱 13-08-07 20:52 0  
반갑습니다~
밥먹듯은 아닌데..ㅎㅎ
원래 제로대 메니아였고 연질대를 좋아 하는 편이고
낚시를 연질대로 시작한지라.. 그리고 게임 피싱을 즐깁니다!
고기도 50% 나도 50% 똑같은 조건에서의 승부~~
튼튼한 채비는 저에겐 반칙이지요~ 약하고 가늘고 부실한것으로
대형급을 올릴때면 그 손맛과 기분은 상상이상입니다~
대상어를 잘 알기에 충분히 이런 채비로도 가능하지요..
안해서 그렇지 누구나 하실수있습니다~ 너무 놀라지 마시길..ㅋㅋ
1 초도짱 13-08-07 20:54 0  
네~ 형님 자리에 상어가..ㅋㅋ
어그제 4방 했는데 아무래도 작년과 같이 상어 같습니다~
오실때 가벼운 맘으로 오세요~
항상 꽝치듯 그런 맘으로.. 조과가 들쭉 날쭉합니다!
1 통영뽈라구다 13-08-07 17:26 0  
둘째  대물이  최고로 멋찌고 좋네여 ㅋㅋㅋ

역시 초도는  초도짱님이 짱입니다^^

수고하셨어요
1 초도짱 13-08-07 20:57 0  
반갑습니다~
저도 지금것 잡은 대물중 가장 어렵게 잡았고 즐겁게 잡았습니다~
이 이상 더 좋은 대물은 없을듯싶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지금 보셨던 이 녀석이 제 뒤를 이어 또다른 초도짱이
될겁니다~ ㅎㅎ 어쩌면 저보다 더 잘 할수도 있구요~~ 감사합니다!
1 코난3 13-08-07 19:42 0  
좋네요,,,,,,,,,,,,,,,,,,,,,,,,,,,,,,진정한대물,,,,,,ㅎㅎㅎ
뭐니해도 2세가 대세죠!!!!!!ㅋㅋㅋ
초도짱님!
간만에 보는조행깁니다?
자알생긴 감성돔 그리고 붕어빵???? 보고갑니다.....
건강챙기시고 행복한 낚시되시길,,,,,,,,,,,,,,,,,,,,,,,,,,,,,,,,,,,,,,,,,,,,,,,ㅎ
1 초도짱 13-08-07 21:05 0  
반갑습니다~
첫째와 둘째를 년년생으로 낳을려다보니 결코 쉽지만은않더군요~
첫째때 고생을 너무 많이 하고 심적 고통이 많아서 둘째 낳을때
머리속 실핏줄이 터질정도로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무사히 무탈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제겐 그 어느 대물고기보다
더 값지고 귀한 대물같은 녀석입니다~ 일전에 글에서 표현 못했던
제 맘은 그렇습니다~ 궂이 남에게 저로 인한 불편함을 만들지
않을려다 보니 서로에게 어필하는 부분에서 좀 오해와 불편함이
생긴줄압니다~ 항상 제 맘은 그런 맘이니 언제나 좋은 쪽으로 봐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몰밭볼래기 13-08-07 19:58 0  
기다리던 조행기 잘봤습니다.
둘째 보신거 축하드려욤.
1 초도짱 13-08-07 21:07 0  
반갑습니다~
늦어서 죄송할 따름이네요..
더 좋은 조행과 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1 바라쿠다 13-08-07 20:50 0  
아니 여름철에 그리 큰 감생이가 입질하네여? 부럽습니다.
1 초도짱 13-08-07 21:16 0  
반갑습니다~
예년에는 혹가다 한두마리는 만나봤습니다만..
요번엔 특이한고 의하한건 벵에돔 채비에 요런 대물이 마릿수로
나왔다는겁니다.. 목줄찌 달고 수심은 한발에서 한발반정도..
감성돔 채비를 해서 잡은것은 별로 의아할껀 없는데..
이런 경우가 저도 처음이라.. 어찌 설명을 드릴수가 없네요..
이것도 역시 운에 포함된다 싶어 그저 감사한 마음만 가지고 있습니다
쪼금 아쉬운건 기왕이면 영등철이나 늦가을에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뭐 남들은 호강에 초치는 소리 한다고
하데요만.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들려드릴께요~
 
15 통영무빵맨 13-08-07 21:15 0  
역시 초도짱님이십니다~~ㅋ
연질대로 대물만 뽑아 올리시고..ㅎ  저도 한수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 초도짱 13-08-07 21:23 0  
반갑습니다~
제겐 신의 한수가 있긴 있나 봅니다~~ㅋㅋ
전교 1등하는 학생한테.. 넌 어떻게 그렇게 잘하니 물어보면..
그냥 교과서만 봐~ 이러면 분명 욕 먹지요??
근데 어쩐답니까.. 저도 뭐 특별한거 없습니다`
예전부터 배운대로 익힌대로만 지금껏 하고 있을뿐입니다~
경질을 안쓰는것은 아닌데.. 제 기억에는 경질대를 사용할때
오히려 고기를 더 많이 터트린 기억이 많습니다.. 하여 경질대는
특별한 경우가 이니다면 잘 사용하지않구요.. 왠만하연 연질대로도
다 가능하니까 우선 가볍고 손맛 좋고 그런 장점이 저와 더 맞는것
같아 연질을 사용합니다~ 나중에 연질대의 특성과 매력에 대해서는
제가 가진 지식 모두 알려드릴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 고흥검은돔 13-08-08 08:55 0  
고기 남겨두신다면서요 ㅎㅎ 다잡아직이네요
시간내서 간다는게 아직 못가네요 ㅡㅜ 슬픈현실입죠
1 초도짱 13-08-09 09:01 0  
시간이 없는게 때로는 더 좋은거 일수있네~
너무 슬퍼마시게~ ㅎㅎ
자네 고기는 아직 있으니 걱정 마시고 본 업에 충실하다가
시간되면 오시게~
1 7571 13-08-08 15:51 0  
형님 대물감시 구경 잘했습니다
전 요즘 벵에 잡는다고 시간나면 거문도 가는데요 거문도 수온도 별로 좋지 못해서 방파제에서만 30급 으로 잔 손맛만 보고 왔습니다 빨리 초도에 벵에가 붙으면 좋겠습니다
1 초도짱 13-08-09 09:04 0  
날씨 더운데 아우님들 고생이 많지요?
거문도 보다 더 수온이 하락해서 큰일이네..
여름 어종 구경도 못하구 있으니..도대체가..
알수없는 바다앞에 그저 한숨만 쉬고있네~
벵에 소식 올라오는데로 연락 한번 드리겠네~
17 갈감생이 13-08-08 20:08 0  
역시나 초도짱님 실력
대물감성돔
둘째 출산 축하하고예
언제 한수 가르쳐 주이소
17 초도짱 13-08-09 09:06 0  
반갑습니다~
카스에보면 저보다 더 고수던데요~ ㅋㅋ
평일 시간내서 한번 간다는것이.. 제가 8월 가장 바쁜터이라..
말정도 평일에 시간 잡히면 한번 거제쪽으로 가볼까합니다~
감사하구요~ 제가 한수 배워야 되지 않을가 싶네요~ ㅎㅎ
1 가오리맨 13-08-12 17:09 0  
조행기 정말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 짱이네요
11월쯤에  가족들하고 3박4일  초도로  야영을 갈려고
합니다  초도에대해서  알고 있는게  없어서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인원은5 명이구요  감성돔 위주로 할려고
합니다  용바위라는 포인트는 어떤지요 ?
 감사합니다^^
 
포토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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