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어도 좋은 고기입니다.
패대기 치지 마세요~~~ ^^;;
11월 부터는 노래미를 잡을 수가 없게 되었지요
현지민들도 지금이 노래미가 가장 맛있을때라하는군요
12월이 지나면 만재도에서는 잡어 한마리 구경할 수가 없기에
닥치는대로 무슨 고기든지 말릴때입니다
열기-노래미-장어-망상어-쏨뱅이-학공치-삼치-깔따구
고기말리노라 정신이 없더군요
패대기 치지 마세요~~~ ^^;;
11월 부터는 노래미를 잡을 수가 없게 되었지요
현지민들도 지금이 노래미가 가장 맛있을때라하는군요
12월이 지나면 만재도에서는 잡어 한마리 구경할 수가 없기에
닥치는대로 무슨 고기든지 말릴때입니다
열기-노래미-장어-망상어-쏨뱅이-학공치-삼치-깔따구
고기말리노라 정신이 없더군요
"조행글"을 기다리다가 늦은감이 있다싶어 혹여,
사고라도 있었나 했습니다.
가을여행을 잘 다녀 오셨군요.
다시 글을 접하니 무척 반가웁습니다.
사고라도 있었나 했습니다.
가을여행을 잘 다녀 오셨군요.
다시 글을 접하니 무척 반가웁습니다.
10월초에 만재도를 다녀왔기에 정리중이었는데
오천항에서 주꾸미 갑오징어가 한창이라기에 다녀 오느라 정리가 늦습니다
또 어제는 통영으로 갈치잡이를 다녀 왔는데 예전과 다른 전동릴과 방법이 약간 다르다 보니
헤메여 30마리 낚아 왔지만 밤을 새우다 보니 그또한 고단하네요?
항상 조심하여 바다를 대하고 있습니다
점점 바다가 무서워 지는 것도 바다를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기 때문일까요?
대자연과 맞서는 인간은 몹쓸 인간이지요? ^^;;
오천항에서 주꾸미 갑오징어가 한창이라기에 다녀 오느라 정리가 늦습니다
또 어제는 통영으로 갈치잡이를 다녀 왔는데 예전과 다른 전동릴과 방법이 약간 다르다 보니
헤메여 30마리 낚아 왔지만 밤을 새우다 보니 그또한 고단하네요?
항상 조심하여 바다를 대하고 있습니다
점점 바다가 무서워 지는 것도 바다를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기 때문일까요?
대자연과 맞서는 인간은 몹쓸 인간이지요? ^^;;
찌매듭님의 만재도 조행기를 읽다보면...
만재도를 가고 싶어하는 제 자신의 모습과 가지 말아야 하겠다는 또 하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래도...찌매듭님의 만재도 조행기는 계속 보고 싶다는 것...괜한 욕심은 아니겠지요...
환절기입니다...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만재도를 가고 싶어하는 제 자신의 모습과 가지 말아야 하겠다는 또 하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래도...찌매듭님의 만재도 조행기는 계속 보고 싶다는 것...괜한 욕심은 아니겠지요...
환절기입니다...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사실 낚시라는 몹쓸 취미는 자제의 벽이 큰 취미입니다
바다가 가까운 통영, 삼천포, 여수 등지라면 생활의 일부분으로 다가 오겠으나
서울등지에서라면 부담스러운 취미입니다
더군다나 원도권이라니.............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모두가 건강에 유의하실때입니다 ^^
바다가 가까운 통영, 삼천포, 여수 등지라면 생활의 일부분으로 다가 오겠으나
서울등지에서라면 부담스러운 취미입니다
더군다나 원도권이라니.............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모두가 건강에 유의하실때입니다 ^^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여러 분들의 조행기를 읽으며 대리 만족도 하고 글속에서도 많이 배웁니다.
인생도 낚시도...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편도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여러 분들의 조행기를 읽으며 대리 만족도 하고 글속에서도 많이 배웁니다.
인생도 낚시도...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편도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아무리 낚시책이나 주변에서 이야기를 듣는다고 해도
직접 겪어본 선임자의 말이 가장 정확한 편입니다
어제도 갈치낚시에 재미가 들린 후배가 꼬득여 통영으로 갈치잡이를 다녀왔는데 기복이 심하더군요
몇군데 정보를 참고를 해보니 후배가 아는 것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다음번에 갈치 잡이를 간다면 실패는 안 보겠다는 확신이 서는군요
시간이 나는데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개업집이 있어 한잔 하고 들어왔는데 알딸딸 하네요 ^^;;
좋은 주말되세요~~~~~~~~~~~~
직접 겪어본 선임자의 말이 가장 정확한 편입니다
어제도 갈치낚시에 재미가 들린 후배가 꼬득여 통영으로 갈치잡이를 다녀왔는데 기복이 심하더군요
몇군데 정보를 참고를 해보니 후배가 아는 것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다음번에 갈치 잡이를 간다면 실패는 안 보겠다는 확신이 서는군요
시간이 나는데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개업집이 있어 한잔 하고 들어왔는데 알딸딸 하네요 ^^;;
좋은 주말되세요~~~~~~~~~~~~
사실, 대물에 대한 욕심만 줄이고 찬거리 위주의 생활낚시의 종류라면
원도권에서는 함지박 조과는 보장이 되는편입니다
우럭, 열기-농어-노래미나 쏨뱅이, 전갱이 고등어 위주로
낚시를 한다면 함지박 둘도 가능하겠지요?!
이번 만재도 여행에서 민박집 아줌마, 아저씨, 선장, 아들...
고기 손질해 주노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또 절반은 말려달라고까지 했으니.......
12월 감성돔 철에 다시만재도나 가거도를 간다면 함지박 조과는 어렵겠지요
내년 여름의 밤낚시철까지는 반년도 더 남았으니 오래 기다려야
또 한번 함지박의 기회가 올겝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원도권에서는 함지박 조과는 보장이 되는편입니다
우럭, 열기-농어-노래미나 쏨뱅이, 전갱이 고등어 위주로
낚시를 한다면 함지박 둘도 가능하겠지요?!
이번 만재도 여행에서 민박집 아줌마, 아저씨, 선장, 아들...
고기 손질해 주노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또 절반은 말려달라고까지 했으니.......
12월 감성돔 철에 다시만재도나 가거도를 간다면 함지박 조과는 어렵겠지요
내년 여름의 밤낚시철까지는 반년도 더 남았으니 오래 기다려야
또 한번 함지박의 기회가 올겝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정말 멋진 조행기 잼있게 잘 읽고 갑니다 꿈에서나 그리던 만재도를 사진으로나마 보게되니 감격스럽네요 ^^ 훌륭하십니다 수고하셨어여 저두 언젠가 갈수 있겠죠 만재도 ^^
아직, 만재도를 못가보셨나 봅니다?!
곧, 감성돔 시즌이 열리기도 하겠지만
역시 만재도는 여름철의 밤낚시터입니다.
온갖 어종들이 반겨주는 곳이죠.
꼭, 대물이어야만 한다는 욕심만 조금 비운다면야
풍족한 먹거리는 보장받는 곳입니다.
꼭, 방문의 기회가 이루어지시기 바랍니다 ^^
곧, 감성돔 시즌이 열리기도 하겠지만
역시 만재도는 여름철의 밤낚시터입니다.
온갖 어종들이 반겨주는 곳이죠.
꼭, 대물이어야만 한다는 욕심만 조금 비운다면야
풍족한 먹거리는 보장받는 곳입니다.
꼭, 방문의 기회가 이루어지시기 바랍니다 ^^
찌매듭님의 조행기로 저녘이 늦어진다고 밥먹자고 난리 입니다.
밥때를 잊게하는 참 재미난 글 입니다
가끔은 제가 그곳에서 대를 담구고 있는 착각을 할정도 입니다.
다음글이 기다려 집니다.
밥때를 잊게하는 참 재미난 글 입니다
가끔은 제가 그곳에서 대를 담구고 있는 착각을 할정도 입니다.
다음글이 기다려 집니다.
저녁식사를 방해했나봅니다 ^^;;
대리만족이라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셨기 바라구요....
미국에서 온 천사손님으 뒷바라지와 급한 일처리로
붙어있을 시간이 안생기다 보니 정리가 늦어지고 있구요.
그 사이, 주꾸미, 갈치낚시도 한번씩 다녀오다 보니
자꾸만 일이 밀리는군요 -_-;;
지청구에 시달리면서도 가물가물, 언뜻언뜻, 낚시 생각이 나니 참 별일입니다
대리만족이라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셨기 바라구요....
미국에서 온 천사손님으 뒷바라지와 급한 일처리로
붙어있을 시간이 안생기다 보니 정리가 늦어지고 있구요.
그 사이, 주꾸미, 갈치낚시도 한번씩 다녀오다 보니
자꾸만 일이 밀리는군요 -_-;;
지청구에 시달리면서도 가물가물, 언뜻언뜻, 낚시 생각이 나니 참 별일입니다
'찌매듭님의 조행기는 너무나 감동 또감동....
8-9년 된것같네요...만재도에 처음갔을때...택택이 정말 무서웠어요...
그리고 저 골창(택택이만 들어갈수있는곳,,,) 선장님께 너무더워서 만재도에서 제일 시원한곳 내려주세요...하니...저 골창에 두사람을 내려주시네요...정말 시원햇다는...그리고 낮인데도 우럭이 포대로 올라왔다는....이렇게 다시보니...너무...좋으네요...찌매듭님 덕분에 추억을 되살리게 되니 너무 감사합니다.
8-9년 된것같네요...만재도에 처음갔을때...택택이 정말 무서웠어요...
그리고 저 골창(택택이만 들어갈수있는곳,,,) 선장님께 너무더워서 만재도에서 제일 시원한곳 내려주세요...하니...저 골창에 두사람을 내려주시네요...정말 시원햇다는...그리고 낮인데도 우럭이 포대로 올라왔다는....이렇게 다시보니...너무...좋으네요...찌매듭님 덕분에 추억을 되살리게 되니 너무 감사합니다.
그때면, 경운기 엔진이었겠습니다.
손님이 갑자기 몰리면서 경쟁이 일자 포터 엔진으로 바뀌었고
지금은 5톤급 배들이죠....
골창에 데려다 주는 집은 두집밖에 없으니 아랫집 배였겠군요
그 때 들어갔었다면 우럭+쏨뱅이+볼락, 엄청 많고 굵었겠습니다.
아랫쪽으로 내려도 해가 일찍 지니 시원한 곳인데
농어가 많이 들어 오기에 마음만 먹으면 가마니로 채울수 있는 곳입니다.
다시 간다해도 좋은 곳이죠?
손님이 갑자기 몰리면서 경쟁이 일자 포터 엔진으로 바뀌었고
지금은 5톤급 배들이죠....
골창에 데려다 주는 집은 두집밖에 없으니 아랫집 배였겠군요
그 때 들어갔었다면 우럭+쏨뱅이+볼락, 엄청 많고 굵었겠습니다.
아랫쪽으로 내려도 해가 일찍 지니 시원한 곳인데
농어가 많이 들어 오기에 마음만 먹으면 가마니로 채울수 있는 곳입니다.
다시 간다해도 좋은 곳이죠?
네..택택이(경운기)맞습니다...
배에는 덜렁 나침반만 하나...
보통 한번가면 3박정도 하는데...
3번째 갔을땐가 만재도 전체를 보았을 정도였으니...
안개가 아니라 안개비라고 해야 맞을듯...
저희가 묵은 민박은 제일 윗집인듯...바로 옆이 학교가 있었던 기억이...
아들이 빨간모자써고...장가는 갔는지 궁금하네요...
요즘은 민박을 하지 않는듯.
아주머니 밥맛이 좋았었는데(특히.,.돌돔 튀김 ㅋㅎ)
한번씩 가거도 갖다오다...
중간에 만재에 들리면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배에는 덜렁 나침반만 하나...
보통 한번가면 3박정도 하는데...
3번째 갔을땐가 만재도 전체를 보았을 정도였으니...
안개가 아니라 안개비라고 해야 맞을듯...
저희가 묵은 민박은 제일 윗집인듯...바로 옆이 학교가 있었던 기억이...
아들이 빨간모자써고...장가는 갔는지 궁금하네요...
요즘은 민박을 하지 않는듯.
아주머니 밥맛이 좋았었는데(특히.,.돌돔 튀김 ㅋㅎ)
한번씩 가거도 갖다오다...
중간에 만재에 들리면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나침반도 깊숙히 넣어 놓고 해무가 자욱한 날에만 쓰더군요
간단한 GPS 도 있긴 하던데 사용하는 것을 한번 보았구요....
현진네 집을 가셨었을까요?
아낙이 흑산도 아가씨였는데.....
목포에서 총각만나 집으로 데려 간곳이 만재도였더랬죠....
그래도 큼지막한 흑산도였지만 섬생활이 싫어
뭍 총각만나겠다고 했던것이 더 깊숙히 끌려 들어왔으니....-_-
지금은 택택이 단, 두대만 남았습니다.
건너편에 예비용 택택이가 있긴 하지만 거의,
사용하질 않고 두집만 어업에 사용하노라 운행이 되고 있지요
신 여쪽을 전세낸 고기잡이 집의 배도 목선에서 FRP의 4통 정도 배로 바꾸었고
광어와 농어를 잡아 목포에서 직영하는 자기네 횟집에서 사용한다네요
간단한 GPS 도 있긴 하던데 사용하는 것을 한번 보았구요....
현진네 집을 가셨었을까요?
아낙이 흑산도 아가씨였는데.....
목포에서 총각만나 집으로 데려 간곳이 만재도였더랬죠....
그래도 큼지막한 흑산도였지만 섬생활이 싫어
뭍 총각만나겠다고 했던것이 더 깊숙히 끌려 들어왔으니....-_-
지금은 택택이 단, 두대만 남았습니다.
건너편에 예비용 택택이가 있긴 하지만 거의,
사용하질 않고 두집만 어업에 사용하노라 운행이 되고 있지요
신 여쪽을 전세낸 고기잡이 집의 배도 목선에서 FRP의 4통 정도 배로 바꾸었고
광어와 농어를 잡아 목포에서 직영하는 자기네 횟집에서 사용한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