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실상 시즌끝입니다. 어딜가도 낱마리 수준입니다. 통영 삼천포기준으로 마리수 씨알 둘다만족할만한 시기는 6월 중순에서 7월 초인듯합니다.
저도 지난달 말에 처음 해봤는데,
꽝이 걱정도되고 해서 동영상 많이 봤더니
목표치인 딱 5마리 잡아서 맛있게 먹었네요.
지금 두족류 중에는 문어 말고는 딱히 잡을게 없어서
이번주에 한번 더 가보려구요.
꽝이 걱정도되고 해서 동영상 많이 봤더니
목표치인 딱 5마리 잡아서 맛있게 먹었네요.
지금 두족류 중에는 문어 말고는 딱히 잡을게 없어서
이번주에 한번 더 가보려구요.
문어낚시  힘들어도  나름 잼있습니다.
여기저기  배타고 구경도 다니고..남이 잡는 거 구경도하고..
그래도  이왕 간김에  몇마리라도  잡았음 하는 맘에..초보자 입장에서  쓴글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배타고 구경도 다니고..남이 잡는 거 구경도하고..
그래도  이왕 간김에  몇마리라도  잡았음 하는 맘에..초보자 입장에서  쓴글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7월 이후에 잘 안나오는건, 6월부터7월까지 문어를 많이 잡아서 그렇습니다.
한두달이면 다 크는 애들인데, 5월부터 작은 녀석들까지 싹쓸이하니 자원이 금방 고갈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두달이면 다 크는 애들인데, 5월부터 작은 녀석들까지 싹쓸이하니 자원이 금방 고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런것 같아요
앞전에 삼천포 갔다왔는데 정말 급격하게 개체수가 줄어든것 같아요
거의 인당 최대 5마리 정도 더라구요
이걸 반영하는듯 사천에 그많던 선상배도 주말임에도 6,7월에비해 많이 없더라구요.통영으로 갔는지...
앞전에 삼천포 갔다왔는데 정말 급격하게 개체수가 줄어든것 같아요
거의 인당 최대 5마리 정도 더라구요
이걸 반영하는듯 사천에 그많던 선상배도 주말임에도 6,7월에비해 많이 없더라구요.통영으로 갔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