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빡세도 너무빡세었던 전투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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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빡세도 너무빡세었던 전투낙시~~~

59 폭주기관차 26 4,786 2018.01.02 21:26
◈ 출조일    : 2017.12.29.30日
◈ 출조지    : 거제바다
◈ 출조인    : 2명
◈ 바다상황 : 굿~
◈ 물   때    : 29日4물 / 30日5물
 
인낚 선후배조사님들 안녕하십니까.
무술년도 2일차의 하루해가 저물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만땅하시고 18년엔 대물,대어,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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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간 예보된 바다날씨는 아주 굿~ 입니다.
 
17년 마지막을,그리고 무술년 새해구상을 바다에서하려고 동생과 떠나보았습니다.
원 계획은 31일1월1일을 계획하고 예약을 하였으나 기상이 좋지않은 관계로
긴급히 일정을 조정하여 28일밤 천안에서 동생과 거제를향하여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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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IC를 통과하기전 308K 찍히네요
 
29일 첫날엔 2인승 선외기를 대여하여 양식장에서 찌 흘림낚시를...
30일엔 오랫만에 카고를 하기로하고 거제 가자피싱에 예약을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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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신대교를 건너는중입니다.
 
평일저녂 22시30분을 넘긴시간인데 거제대교를 건너는차량이 한산하네요.  
아마도 거제의 어려운경기가 반영된듯하여 어서빨리 힘든 터널을 지나야 할것인데
하는 걱정이됩니다.
IMF 시절에도 유일하게 와인바가 늘어났던곳이 거제도였을정도로 경기가 좋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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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한 숙소에들었는데 도시어부가 방송되고있습니다.ㅎ
 
요즘 낚시인에게 인기라는 도시어부가 방영중이더군요.
마닷이란친구가 방어를 끌어내는데 나오자마자 어깨에걸쳐메고...리액션이 끝내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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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아지랑포구의 아침풍경이 잔잔하고 평화롭습니다.
 
아침7시까지 도착하라하여 푹자고 6시쯤 낚시가게에들러서 29일에 사용할
믿밥을 준비해봅니다.
8*3*6을 준비하고 미끼는 경단과 옥수수콘을 주 미끼로사용하고 아예 처음부터
크릴은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크릴은잡어가 너무덤벼서 내려가질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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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일이어서인지 선외기는 대여섯대만 나가는듯합니다.
 
29일은 구름이 많은날이라서 햇님은 나오지않았지만 그런대로 운치있고 좋으네요.
생각해둔 포인트로 갈것이냐.아니면 먼저 추원에서 흘려보고 생각해둔 포인트로
물돌이전에 움직여서 물돌이타임을 볼 것이냐 고민이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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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을보시면 아시는분들은 아~ 여기 하시며 금방 알아보실듯합니다.
 
추원을 지나쳐서 처음 생각한 포인트로 선외기를몰아가 양식장부표에 배를묶고
채비를 준비해봅니다.
낚시대는 1호 ,릴은LB3000번,원줄2호,목줄1.75호3미터를 셋팅하고 찌는 2호 수제막대찌를선택.
감시바늘3호를 묶어서 수심봉돌로 바닦을찍고 캐스팅전 물의 유속과 흐름을보기위해 믿밥을
한주걱 넣어보니 아주 미약하게 흘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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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날 늦게까지 할 생각으로8개를 준비했습니다.
 
낚시점에서 기계로말지않고 미리 녹여달라해서 손으로 배합을해보는데
오랫만에했더니 예전생각이나네요.
전엔 고무다라이에 모두들 삽으로 직접비벼서 담아가곤했지요.그래야 형체도 살아있고
정성이 들어가서 잘 물어줄거란 기대감으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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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울치면 풀릴까바 단단히 묶었네요.ㅎ
 
출발해봅니다~~~
먼저 시작전 7미터 후방에 폭풍믿밥질, 30여주걱을 투척하고 경단을 메달아서
투척을해봅니다만 4물치고는 너무너무 미약한조류가 흘러갑니다.
이곳 수심이 19미터권이라서 유속의 흐름을 감안하여 낚시자리 15~20 미터 안쪽에서
입질을 받아야겟다란 생각으로 계속적으로 믿밥이들어가니 아홉동가리 잡어들이
반응을 하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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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깨한동생 정만이가 힘든지 않아서 낚시를 진행하네요~ 
 
그렇게 반복적인 동작으로 약 30여분이 흘렀을까요?
비자립 수제 막대찌가 안착이되고 5미터쯤 흘러갓을때 깔짝깔짝하는 입질이 들어오더니
다시 놔버리고를 반복하더니 믿걸림보다는 조금 빠르게 막대찌가 입수되고...
뒷줄을 사려주면서 약 1분여를 기다렸다가 강하게 훅킹을 시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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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하여 사진을 담아보았네요.
 
덜커덩!!!
왓다~외쳐주고 텐션을 팽팽하게 가져갑니다.
첫고기 치고는 사이즈가 좋아보입니다.딸려나오다가 처박기를 여러번하더니
물밖으로 드러난녀석이 눈대중으로보아도 45급은 되어 보이네요.(실계측해보니 47 나오더군요)
 
동생녀석이 뜰채에 한방에 담아내야하는데 선외기에있는 뜰채 망이 작아서인지
한번에 들어가지않고 3번만에 담아내어 올렸는데 아주 살짝 걸려있네요.
아무리 경단을 사용한다하지만 그렇게나 느리게 대응해도 입술에 살짝걸려서 나왔고
이날 3마리를 저혼자 낚았는데 모두다 입술에 아주 살짝 걸려서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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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도마시고요,구름과자도 한모금~맛이 꿀맛이네요.ㅎ
 
12월5일에 올린 제 조행기를 보신분들은 아시겟지만 그때도 모두 아주 살짝걸려서 나왔고
이번에도 패턴은 갇습니다.
동생한테~ 입질이오거든 충분히 삼키도록 많이, 1분이상 기다리라 일러두고 다시 경단을메달고
캐스팅을 이어가서 곧바로 40급 한마리를 터 히트시키고,히트시킨 상태에서 믿밥을 5주걱을
투척하고 올리니 동생놈이 "형님~ 얼렁 고기나올려요.그러다 터집니다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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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에 햇반을 투하하여 점심을 만들어먹는데 꿀맛입니다.ㅎ
 
정말이지 동생말처럼 거기서 믿밥을 한주걱만 더주고 올리려했다면 아마도 제 고기가
아니었을듯합니다.
거의 입술 살갖끝에 아주 미약하게 걸려서나오네요.~동생놈몰래 가슴을 쓸어내립니다.ㅎㅎㅎ
 
자~ 이제 오늘밤 철수후 썰어먹을 고기도 충분히 잡았겟다, 편안한 마음으로 즐겨보자란
생각으로 여유있게 커피도마시고,라면과 햇반도 즐겨보고 쉬엄쉬엄 진행해보는데
동생에게도 나와주면 좋으련만 3번째도 제 바늘에 감시가 물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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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후 숙소에서 한마리썰어서 이슬이한잔~바로 이런맛에 다니는거 아니겟는지요.^&^ 
 
역시나 3번째로 39급 한마리가 더 나오고는 물때도바뀌고 더이상 안나오네요.
그날 첫포인트로 추원을 선택하지 않은것이 참 잘한일인듯 합니다.
추원에서 했던 선상배들 모두 꽝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더니 처음엔 선외기만 3대있었는데 
포인트 이동할때쯤보니 그 양식장에 약 10대 이상의 배들이 몰려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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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지랑포구의 일몰이 산끝자락에 걸렸네요. 
 
두번째로 이동한 마을앞 멍게 양식장포인트에서 낚시를 진행해보지만 더이상 나오지않습니다.
철수후 들어보니 아지랑에서 나간 선외기배들중 유일하게 3마리를 잡으셧다고 하더군요.
다른 선상배들도 거의 꽝을 하셧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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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초에서 2일차낚시 풍경 
 
그렇게 첫날의 낚시를마감하고 다시 30일.2일차 낚시를 진행하기위해 새벽4시에
기상하여 식사후 가베에있는 가자피싱으로 이동하여 이창욱사장님과 반갑게인사후
명부작성하고 06시가 되기전 항을 빠져나와 포인트로 배를 몰아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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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명이 1인1대씩 날리고 기다리고를 반복하지만 어찌된일인지....쩝
 
동이트고 어초포인트에 카고를 날리지만 어찌된일인지 어제까지 잘 나왔다던
감시가...아니 잡어도 안달려듭니다.
미끼로는 옥수수를 선택하고 6명이 열심히 날려보지만 결국 첫 포인트에서는 모두 꽝!!!
그리고 우리뒤로 흘림을하고계시는 14명의 조사님들도 모두 꽝~~~그님이 다녀갓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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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로 이동한포인트 ~ 멀리로 용초도의 노랑바위?포인트가보이네요 
 
두번째로 이동한포인트에서도 대상어는 나오지않고 전갱이가 35급으로 두어마리나오고
고딩들이 옥수수미끼를 가져가버립니다.
안나와도 이렇게나 안나올수가있는지 가자 사장님도 애가탑니다.ㅎ
고기가있다면 바로 집어가되는 카고에서 안나올수가 있는지 6명모두 맨붕에빠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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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째 포인트이동~ 곡룡포 등대가보이네요
 
결국 다시 3번째포인트로 이동하여 한시간여 물때를 기다려보지만 이곳에서
재가 딱 한번 입질을 받았습니다.
옥수수콘 특유의입질,까닥까닥하더니 와라락 끌고서 박아버리고 바로 챔질에 들어갓는데
어초에 카고가 박혔는지 카고가 터져버립니다~쩝...
이곳3번째 포인트에서도 두어시간후 다시 처음의 용초도 포인트로이동하여 배를 정박한시간이
오후 16시쯤 되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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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 10분전에 올라온 유일한감시 48 한마리 ~
 
30일~ 출항전 가자피싱 사무실에서 오늘은 두마리씩만잡으면 그시간이 몇시던 철수하시지요.
일찍 철수해서 서울에 문상을 다녀와야합니다.했는데 대상어가 나오지않으니 철수를 할수가없었고
또 동생과 저를 내려주기위해서는 약 2시간이 허비가되기에,다른분들에게 피해를 주는듯하여
철수도못하고 결국 주변이 어둑어둑해질무렵 맨끝에 걸쳐두었던 제 카고대에서  어신이 들어옵니다.

긴장~~~~두두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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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글탱글하니 기름기도올랏고 맛이 기가맥히네요~ ^&^ 
 
옥수수콘 특유의입질~몇번 토도독하더니 강하게 박아버립니다.
거의 포기하고있다가 반사적으로 챔질을하고 릴링을하는데 카고무게와
고기무게가 더해져 상당히 힘을쓴다싶어서 이놈 5짜되겟다 싶었는데 집에서
실측해보니 48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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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운데 동글하게말아둔 뱃살이 역시나 맛나네요~ 
 
그렇게 제가한마리 끌어내고 바로 앞쪽 중간쯤에 계시던조사님이 강한입질을 받았는데
챔질과동시에 카고가 날아가버립니다.
입질할때 저도 보고있었는데 상당한 사이즈가 입질을 보였던듯한데 너무너무 아쉽네요.

결국 30일,1박2일의 마지막=>17년의 마지막낚시가 그렇게 정리되고 다시 항으로돌아와
천안으로 출발한시간이 18시20분,네비에서 천안도착이 밤22시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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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포기로 살려서 31일에 썰어먹어도 아주 기가맥히게 맛있습니다.ㅎ   
 
"마음이급합니다"
출발전 전화를 해둡니다.
도착하면 씻고 바로 상가집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라고~~~
발인이 31일 아침 7시라서 늦더라도 고향친구의 장모님깨 마지막 가시는길
인사를 드려야하기에...천안에 도착하여 다시 서울 송파에있는 경찰병원 장례식장으로
출발한시간이 23시~
설상가상으로 비와 눈이 내려서 안개가 자욱하고 고속도로에서 시야가  50미터 이상이나오지않아
바짝 긴장하고 운전했더니 졸릴 틈도없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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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낚시여행지 남해바다~언제 그랬느냐는듯 다시 출조를 언제할까 고민중입니다.ㅎㅎㅎ 
 
문상을끝내고 천안집에 도착하니 새벽3시더군요.ㅎㅎㅎ
아이스박스를열어서 고기 바람을빼주고 ,얼음도 넣어주고 잠자리에 든 시간이
새벽03시30분~ㅋㅋㅋ 결국엔 23.3시간을 깨어있었고, 왕복700킬로 운전에,30일날
12시간 낚시에, 바다낚시 19년만에 이렇게나 빡센 낚시는 처음이고 다시는 못하겟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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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낚 선후배조사님들, 올한해도 대물,대어 대박하시고 건강하세요~
 
결국 다음날 12시에 일어나 아점을겸해서 썰었는데 두 딸나무와 집사람이 맛있게먹어주니
피로가 한방에풀립니다 ㅎ.
그리고 이자리를빌어 가자피싱 이창욱사장님 그날 무지 고생하셧고 감사드립니다.
어떻게던 손맛을 보게 해주시려고 4번의 포인트이동(앙카한번 내리고 올리는것이 쉽지는않지요)
다음날 출조도 잡혀있었는데도 늦은시간까지 낚시를 진행해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급해서 지데로 인사도 못드리고왓네요~
그리고 사랑하는 동생 정만아~ 딸내미들 썰어먹이라고 고기 양보해줘서 고맙다!!!^^*
 
이상으로 빡세도 너무 빡세었던 17년,전투낚시 조행기를 마치려합니다.
우리 조사님들 올한해도 아무사고없이 안낚,즐낚하시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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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댓글
아이고~먼길 고생하셨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수고하셨습니다.^^
66 폭주기관차 18-01-04 10:05 0  
다스님~ 오랫만에뵙습니다.
무탈하게 잘 지내시고,성황리에 잘 되고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스님도 무술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벌려놓은가게도
대박나시길 바래봅니다.
5 통영쵸파 18-01-03 04:08 0  
17년 마무리를 멋찌게 보내셨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18년도 에도 재미난 조행기 기대할게요!!
5 폭주기관차 18-01-04 10:06 0  
쵸파님~ 반갑습니다.
지난17년도엔 쵸파님의 조행기로 재미난시간을 보내었네요.
무술년 한해도 즐겁게 즐낚,안낚하시고 모든일들이 만사형통하시길
바래봅니다.^&^
오늘하루도 좋은날 열어가세요~
28 폭주기관차 18-01-04 10:08 0  
감사합니다~
출조길 자체가 고생길이긴한데 그 고생길이
재미가많아서 문제네요.ㅎ
재미가없으면 딱 끈어버릴건데...
아무래도 앞으로도 쭈우욱 문제가 되겟지요.ㅎㅎㅎ
1 만촌3 18-01-03 16:36 0  
정말 고생많았읍니다.ㅎㅎ
낚시여정이  만만하지않네요..
대단하심니다..열정이..ㅎ
안전 운전하시고  항상 즐낚하시는  모습 조행기
보기 무척  좋읍니다...
올해는  좋은  대박 소식만  있어시길  바래봅니다.ㅎㅎ
1 폭주기관차 18-01-04 10:10 0  
만촌님~ 반갑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셧는지요.
오늘이 4일이니 무술년도 361일이 남았네요.ㅎ
참 빨리도 가는듯합니다.
나이도 한살 더먹어서 5학년1반이되었으니...쩝
언제나 좋은 말씀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만촌님도 ~ 건강하시고 대박나는 무술년 되시길...
1 만촌3 18-01-04 14:42 0  
올리시는 조행기며.매너.
최고임니다...엄지척...ㅎㅎ
5 감성준이 18-01-03 22:06 0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글로 읽기만 해도 빡센일정이 온몸으로 느껴지네요
언제나 즐낚하시고 대물하세요
5 폭주기관차 18-01-04 10:14 0  
감성준이님~반갑습니다.
정말이지 바다낚시 시작한이후 제일 빡시었던
일정이 아니었나하네요.
그냥 철수했었으면 했는데 혼자탄것도아니고
다른 조사님도 계시니 할수없이 버티고 버티고하다보니
오후17시30분.ㅎㅎㅎ 오후15시 넘어가니 문상집은 포기하게
되더군요.ㅎㅎㅎ
다신 그리 빡시게 하고싶지않네요.ㅋㅋㅋ
감성준이님도~ 대박,대물하시고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시길 바라네요.^&^
11 곱등이크릴 18-01-03 22:37 0  
1박2일동안 수고하셧습니다!2018년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늘건강하시고좋은일만가득하세요!!
늘안낚.즐낚하세요!!
11 폭주기관차 18-01-04 10:16 0  
곱등이님 반갑습니다.^&^
응원해주서셔 감사드립니다.
곱등님도 무술년한해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
대물,대박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많이 웃는 하루가되기를 바라네요
1 태공레옹 18-01-04 10:33 0  
폭주님 정말 오랜만입니다..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시거~어복 충만 하세요~

동생분과 잼난 낚시 풀로 즐기셧네요~
먼곳에서 오셔서 그래도 이틀동안 잼난 손맛은 보셧네요~

올해도 멋진 조행기 부탁 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1 도라 18-01-04 11:24 0  
헛~!!
태공레옹님께서 더 올만에 납시셨네요~~
매우 반갑습니다요~~~ ^^*
1 폭주기관차 18-01-05 08:20 0  
태공레옹님~오랫만에뵙습니다.
그렇지않아도 태공레옹님깨서 왜 활동을 안하시지
궁굼했더랫습니다.^&^
무탈하게 잘 지내시는듯하여 좋으네요.
무술년이 5일째 시작됩니다.
태공레옹님깨서도 무엇보다 올한해 건겅하시옵고
행하시고자 하는 모든일들이 잘 풀리시길 바라네요.
항상 좋은말씀으로 응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출발하시길...
1 태공레옹 18-01-10 09:24 0  
자꾸만 늘어가는 게으름으로 활동이 부진하네요..ㅜ.ㅜ
올해는 좀 더 열심히 출입 하겟습니다..ㅎㅎ
28 도라 18-01-04 11:26 0  
워~~
체력도 좋으신기라~~~~~
추원 지나서???
재숫빨 재데로 받으셨네요~
그놈이 산달도가 왜이리 죵한건지.....
아지랑 마을 가는 길 까묵겠슴다.
다음에 아지랑 가실 때 연락 한 번 주이소.
얼굴이나 함 뵈입시다  ~~  ^^*
28 폭주기관차 18-01-05 08:27 0  
도라님~오랫만에뵙습니다.
그날 정말 힘들더군요.ㅎㅎㅎ
출발해서 중간쯤지났는데 부고문자가와서
꼭 안가면 안되는 자리라 어떻게던 가야해서
일정이 그리 꼬였네요.
산달도는 올해 힘들더군요.도대체가 안나옵니다.
갈때마다 산달도를 찍어보는데 없더라구요.
저또한 꼭 다시 뵙고쉽네요.ㅎ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땅하세요~^&^
1 벵애가좋아~ 18-01-05 11:53 0  
글만 읽어보아도 읽는 제가 다 힘이드네요.
대단하십니다.
그래도 그럭저럭 손맛보셔서 다행입니다.
새해에는 어복 충만하셔서 담 조행기에는 오짜 두마리 기대하겠습니다.
1 폭주기관차 18-01-05 16:23 0  
벵에가좋아님~반갑습니다.^&^
좀전에 저두 제가쓴 조행기를보았는데
다시봐도 힘드네요.ㅎㅎㅎ
동생도 손맛을 보았어야하는데 저만 손맛을봐서
그것이 좀 그렇긴한데...아직도 왜 그렇게 안나왔는지 알수가없네요.
카고에서도 안나왔다는건 그넘들이 다녀갓다는걸
의심할뿐....
벵에님도 건강하시고 바다에가시거든 가실때마다
손맛 진하게보시길 바랍니다.
안낚.즐낚하세요.^&^
감사합니다
56 찌매듭 18-01-07 12:27 0  
송파경찰서 이야기가 나오는 출조였군요?
우리 집에서 송파 경찰병원은 15분 정도의 가까운 거리입니다

먼 거리까지의 이동으로 축적된 피로는 야영낚시 버금 갈 정도겠네요....
이젠 점점 꾀도 나고, 무리한 낚시는 살짝, 피하게 되고 그렇지 않을까요?

저러한 선상낚시는 해본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옥수수콘이며 생소한 기법이 등장하네요....
선상에서의 카고는 바닥에 가라앉히는지 공중에 떠있게 하는지도 궁금하고요...
이번에 만재도에서 살펴보고온 자리 하나가 발밑 수심이 20미터가 넘는다니 내년 여름엔
카고라는걸 달아서 허공에 띄워 놓고 볼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빨리도 해가 바귀었고 벌써 1주일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다음 주에는 초강력 한파가 몰려 올게라니 갈치낚시로 금년의 포문을
열어볼까 한 계획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같군요?!

새해에도 즐겁고 즐거운 출조길이 안전하게 이어지시기 바랍니다~~~~ ^^//
56 폭주기관차 18-01-07 22:38 0  
경찰벼우언까지 15분이면 지척이네요.^&^
야영보다 더했음 더했지 덜하진 않게 피곤하더군요.
꽤가나서 겨울엔 선상을즐기고 봅 가을엔 갯바위를
다니는데 일정이 꼬이려고 그랬는지 예약을 다 해두고
목전에서 깰수가없어서 강행했는데 저런결과를 초래하였구요.
또 영안실이없어서 하루를 대기하였다가 상을 치루는바람에
결국 4일장이 되어버렸네요.
 옥수수콘~ 다른지역에선 어떤지모르겟습니다만
남해권에선 잡어에 대처하기위해 옥수수콘을 사용하는데
제법 잘 먹습니다.
그리고 바늘에도 오래붙어있구요.
선상에서 카고는 바닥에 가라앉히구요,물살이세면 떠오르기도하니
그땐 카고안에 추가로 봉돌을넣어서 떠오르지않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밤되세요~
1 Fishing헌터 18-01-08 15:48 0  
언제나 출조전 맘은 기대와 설래임이 공존하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비록 마릿수 조황은 아니지만 때깔과 씨알 좋은 대상어 얼굴을 보신걸로
만족과 2017년 그런데로 어복이 있었구냐...생각 하시고 2018년에는 하시는 일 잘 되시고
어복 또 한 2017년보단 더 좋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복 많이 받으세요.그리고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그림과 글 많이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_ _)꾸벅~
1 폭주기관차 18-01-08 22:58 0  
Fishing헌터님 ~ 반갑습니다.^&^
밀씀처럼 17년은 갯바위던 선상이던 거의 꽝친적이
두어번 있었던듯합니다.
그렇다고 대박조황을 기록한것도없네요.하지만 매번
손맛을보았으니 그것으로 충분히 만족합니다.^&^
Fishing헌터님도 무술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갯가에가시거든
꽝없이 손맛 즐기시길 바래봅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도 수고하셧구요~평안한 잠자리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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