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양산에 거주하는 초보 낚시꾼 입니다
사업상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짬낚수준으로 통영 고성 등등 방파제만 돌아 다니다가
가덕 새바지 방파제가 생각 나서 찾아 가봤는데 세상에나 부산 경남 낚시를 사랑하는 조사님들 모임을
하시는데 대박이 저리 가라할정도로 장난 아니드라고요
뒷줄에는 순번 들고 기다리는분 등등 새로운 세상을 보았습니다 ㅋㅋ
어떻게 해서 자리 잡고 낚시를 하는데 역시나 새바지는 저를 허락을 안하드라고요
한번 두번 역시나 너무 허무하다 할정도로 새바지는 허락을 안하드라고요
8일차 그때 첫 감성돔이 헐 42정도 한수하고 기분 좋게 철수
그후로 몇번 가서 손맛을 보곤 했는데 한번쯤은 저도 조행기에 글을 올려 볼까 하는 생각에
글도 못적는 놈이 한글 올려 봅니다
조사님들 즐 낚 하시고 자기 자리 청소는 기본으로 해주시고 귀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