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니발 인사 드립니다..꾸벅
이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네요..
작년에는 독가시치가 설치지 않아 바다만가면 30수 정도 가능 하였는데 옿해는 잡어 때문에 손맛만 볼정도로 조항이 부진 하였는데 이제 수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니 독가시치가 많이 줄어든것 같네요..
하지만 조류가 가지 않어면 5센치 뱅순이가 잡어 역활을 하고 있어 오늘은 물이 조금 빨리가는 방파제 긑을 선택하여 마리수 손맛을 볼수가 있었네요..
조류가 멈추면 독가시치가 아직도 설치도 아가야 뱅순이가 미끼를 물고 가네요..
오늘은 물이 빨리가는곳을 선택을 하였기에 민물 삼각 도래를 이용한 쌍바늘 채비를 사용하여 채비 정렬을 하였습니다..
가을 뱅순이 한번 다녀 오세요..
그럼 이만 간단히 올리고 물려 갑니다..
즐낚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