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리 때문에 좀 힘들었나 봅니다.
그래도 손맛은 일등이지요
다음 출조에선 원하시는 사이즈 좋은 긴꼬랑지
꼭 잡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예, 그늠들과 씨름 하느라 바늘 한타스 날렸습니다. 다행히 찌는 안털렸습니다. ㅎ~ 발밑의 밑밥에 빙빙 도는 늠이 있었는데 거의 미터급에 육박 해 보였습니다. 이것들이 물어대니 털커덩! 팅! 팅!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올라 온건 그에 비하면 아가야 급. 나름 몸 맛에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풍경 좋습니다 ~ 긴꼬리벵에돔도 무척 이쁘구요~~ 3주 연속 출조라~ 낚시는 삶에
일부분을 보여주시는듯 ~ 멋쩌요~ 개인적으로 부시리 생선까스 해먹는거 좋아하는데
부시리 보는 순간 바로 그 음식이 떠오르네요~~ 재미있는 조행기 너무 잘보고가용~
일부분을 보여주시는듯 ~ 멋쩌요~ 개인적으로 부시리 생선까스 해먹는거 좋아하는데
부시리 보는 순간 바로 그 음식이 떠오르네요~~ 재미있는 조행기 너무 잘보고가용~
부시리가 대상어가 아니어서 채비를 바꾸지 않았는데 가족과 먹거리를 생각하면 왕창 잡을걸 그랬나 봐요. 다음 출조 때는 튼튼한 채비로 왕창 잡아 뱃살은 회로 몸통은 소금구이와 생선가스로 회포를 풀까 생각 중 입니다. 5마리 쯤이면 되지 않을까요? ㅎ~
밤에 금붕어도 많았지만 가끔 금붕어 갓 면한 상사리도 물어 주더라고요.
낮에는 부시리가 설쳐서인지 미녀는 구경하기 힘들었습니다.
다시 도전 해볼만한 포인트로 생각 되었고 다음 출조때 여기나 아니면 일행들이 내렸던 떨어진 여에 한번 도전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낮에는 부시리가 설쳐서인지 미녀는 구경하기 힘들었습니다.
다시 도전 해볼만한 포인트로 생각 되었고 다음 출조때 여기나 아니면 일행들이 내렸던 떨어진 여에 한번 도전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