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비에서 청개굴은 몸으로 울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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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에서 청개굴은 몸으로 울어야 했다.

1 seashiny 8 4,499 2017.07.11 00:03
굴비의 처녀성을 일빠로 깨려고 했지만 다른 꾼들의 조황 소식에 꿈은 물 건너 가버리고'..

하지만 나만의 처녀성은 남아 있기에 7월 8일 우중 혈투를 각오하고 굴비의 종일 낚시에 
도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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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의 채비는 

늘상 하는 1호대에 시마노 엘비 릴, 2.5 원줄, 목줄 2호에 빅스타 "인터 7 기울찌 0c"

로 도전 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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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처녀성(긴 꼬랑지 4짜 이상)을 깨는데는 이번에도 실패 했지만 30 급 얼굴만 봤다는데 만족을 했습니다. 더하여 간만의 부시리 몸 맛에 희열을 느껴 좋았습니다. 




청개구리는 새벽녂에 긴 꼬랑지로 추정되는 늠에게 털렸고 낮에는 부시리에게 농락만 당했네요. 




이번 출조만 볼때에 부시리가 굴비에 다수 들어 온 걸로 보아 긴 꼬랑지를 노릴때에는 새벽 시간대에 집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철수시간이 오후 6시반 이었는데 이 때 까지는 긴 꼬랑지의 입질은 없었습니다. 




앞으로 굴비는 부시리의 폭격을 참고하여 거기에 저항 할 수 있는 채비 한대 정도는 준비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위 사진의 "물 뿜는 자리" 는 처음 내려 본 자리라 제대로 설명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혼자 느낀 점을 설명 한 것이니 다른 고수님들의 조언이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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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2 제림여 17-07-11 08:17 0  
부시리 때문에 좀 힘들었나 봅니다. 그래도 손맛은 일등이지요 다음 출조에선 원하시는 사이즈 좋은 긴꼬랑지 꼭 잡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 seashiny 17-07-11 09:29 0  
예, 그늠들과 씨름 하느라 바늘 한타스 날렸습니다. 다행히 찌는 안털렸습니다. ㅎ~ 발밑의 밑밥에 빙빙 도는 늠이 있었는데 거의 미터급에 육박 해 보였습니다. 이것들이 물어대니 털커덩! 팅! 팅!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올라 온건 그에 비하면 아가야 급. 나름 몸 맛에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38 호야도미 17-07-11 09:57 0  
풍경 좋습니다 ~ 긴꼬리벵에돔도 무척 이쁘구요~~ 3주 연속 출조라~ 낚시는 삶에
일부분을 보여주시는듯 ~ 멋쩌요~ 개인적으로 부시리 생선까스 해먹는거 좋아하는데
부시리 보는 순간 바로 그 음식이 떠오르네요~~ 재미있는 조행기 너무 잘보고가용~
38 seashiny 17-07-11 12:56 0  
부시리가 대상어가 아니어서 채비를 바꾸지 않았는데 가족과 먹거리를 생각하면 왕창 잡을걸 그랬나 봐요. 다음 출조 때는 튼튼한 채비로 왕창 잡아 뱃살은 회로 몸통은 소금구이와 생선가스로 회포를 풀까 생각 중 입니다. 5마리 쯤이면 되지 않을까요? ㅎ~
1 장유해우 17-07-11 16:21 0  
저도 저자리 작년에 내렸었는디 금붕어만 잡다온 기억이 있네요 ㅎㅎ 손맛 부럽습니다
1 seashiny 17-07-11 17:20 0  
밤에 금붕어도 많았지만 가끔 금붕어 갓 면한 상사리도 물어 주더라고요.
낮에는 부시리가 설쳐서인지 미녀는 구경하기 힘들었습니다.
다시 도전 해볼만한 포인트로 생각 되었고 다음 출조때 여기나 아니면 일행들이 내렸던 떨어진 여에 한번 도전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 海霧 17-07-20 05:14 0  
좋은포인트 즐낚하셨네요.  맞은편 보이는포인트는 첫여라고합니다.
1 seashiny 17-07-26 16:39 0  
첫여, 기억 하겠습니다.
다음에 혹 내리게 되면 좋은 조황 기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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