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제라님~ 조행기 잘보고있습니다.
고기가 많긴많은가봅니다.^&^
전원 손맛을보았고 많이하신분은 혼자서
10수 이상도하시더라구요.
오늘 월요일아침~ 굿 출발하시길...
고기가 많긴많은가봅니다.^&^
전원 손맛을보았고 많이하신분은 혼자서
10수 이상도하시더라구요.
오늘 월요일아침~ 굿 출발하시길...
특유의 참돔빗깔나는회.....
증말 손맛입맛 모두 두루두루 충족시켜주는 낚시죠
비도오는데 손맛보시고 입맛보시고
좋은그림 보여주시고^^
수고하셧습니다
증말 손맛입맛 모두 두루두루 충족시켜주는 낚시죠
비도오는데 손맛보시고 입맛보시고
좋은그림 보여주시고^^
수고하셧습니다
손맛 축하드립니다
궁금한게 한가지 있습니다
수심이 13~16미터인데 5호찌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나요
이정도 수심이면 저부력으로도 낚시가 가능할거 같은데 말이죠
물이 콸콸 가서 그런가요?
궁금한게 한가지 있습니다
수심이 13~16미터인데 5호찌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나요
이정도 수심이면 저부력으로도 낚시가 가능할거 같은데 말이죠
물이 콸콸 가서 그런가요?
대물미역치님~ 반갑습니다.^&^
그렇지요.
수심이 얼마되지 않는데 굳이 5호를 사용하는이유는
일단 사람을 많이태웁니다.(선주의 수입과직결)그러다보니
채비를내릴때 한사람이라도 저부력을 사용하게되면 옆사람과
엉키게 되겟지요.
그리고 또하나는 서해는 물이 엄청 빠르지요.
저부력을 사용하게되면 입질지점을 벗어나서 안착이됩니다.
그러면 입질받을 확율이 떨어지겟지요.(아마도 고부력을 사용하는
주 이유가 아닐런지요)
말씀처럼 꼭 13~16미터권에서만 하는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하나더 추가하자면 참돔흘림에서 갯바위나 선상에서
굳이 찌의 의미가 필요없겟지요.?
물골에서 활동하고 수심 깊은곳에서 서식하기에 입질이오면
손목까지 어신이 전달이되니까요.
그렇지요.
수심이 얼마되지 않는데 굳이 5호를 사용하는이유는
일단 사람을 많이태웁니다.(선주의 수입과직결)그러다보니
채비를내릴때 한사람이라도 저부력을 사용하게되면 옆사람과
엉키게 되겟지요.
그리고 또하나는 서해는 물이 엄청 빠르지요.
저부력을 사용하게되면 입질지점을 벗어나서 안착이됩니다.
그러면 입질받을 확율이 떨어지겟지요.(아마도 고부력을 사용하는
주 이유가 아닐런지요)
말씀처럼 꼭 13~16미터권에서만 하는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하나더 추가하자면 참돔흘림에서 갯바위나 선상에서
굳이 찌의 의미가 필요없겟지요.?
물골에서 활동하고 수심 깊은곳에서 서식하기에 입질이오면
손목까지 어신이 전달이되니까요.
참돔낚시에서 찌의 의미를두자면 내 원줄이 어느방향으로
흘러가고있는지 ,얼마나 나갓는지 확인하기 위함이 아닐런지요.
서해권에선 물이 쎄게갈때는 막대찌를 떼버리고 수중봉돌만 메달아서
바닥을찍으면서 들었나놨다를 반복하면서도 낚시를 하네요.
우선 생각나는대로 댓글을 달았는데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겟네요.^^&
흘러가고있는지 ,얼마나 나갓는지 확인하기 위함이 아닐런지요.
서해권에선 물이 쎄게갈때는 막대찌를 떼버리고 수중봉돌만 메달아서
바닥을찍으면서 들었나놨다를 반복하면서도 낚시를 하네요.
우선 생각나는대로 댓글을 달았는데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겟네요.^^&
예전에 추자나 만재에선 물이 쎄게갈때는 구멍찌 3호~5호까지
사용하여 전유동낚시를 하곤 하였네요.^^*
그리고 서해권 참돔하는 모든배들이 사람을 많이 태우는건
아니랍니다.(오해가있을까하여 추가로 답 합니다)
또하나 서해권 참돔 선상낚시가 기타의 다른지역보다
선비가 비쌉니다(개인적인생각)크릴도 여전히 비싸네요.
장당 5,000원합니다.
그렇다하여 배를 운행하는 선장님들이 정원초과를하여
무리하게 태우는건아니니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이구요.
그분들도 생업이니 한분이라도 터 태우셔야 수입이 될테니까요.
이상입니다.^&^
궁굼한 사항이 있으시면 쪽지주세요.
사용하여 전유동낚시를 하곤 하였네요.^^*
그리고 서해권 참돔하는 모든배들이 사람을 많이 태우는건
아니랍니다.(오해가있을까하여 추가로 답 합니다)
또하나 서해권 참돔 선상낚시가 기타의 다른지역보다
선비가 비쌉니다(개인적인생각)크릴도 여전히 비싸네요.
장당 5,000원합니다.
그렇다하여 배를 운행하는 선장님들이 정원초과를하여
무리하게 태우는건아니니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이구요.
그분들도 생업이니 한분이라도 터 태우셔야 수입이 될테니까요.
이상입니다.^&^
궁굼한 사항이 있으시면 쪽지주세요.
역시, 해마다 년례행사가 되어버린 서해중부권의 참돔선상낚시를 다녀오셨습니다 그려~~~
무창포에서의 진입이 가장 빠른편인데 오천도 마다하고 남당으로 간 이유가 있으시겠지요....
요즘은 아침 일찍의 반짝입질뿐으로 내려가기도 고단하지만
너무 짧은 타임이 이래저래 아깝고 낚시하는 기분도 안나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또, 이미 돈독이 올라버린 끔복이 선장이 굳이 오라는 연락도 안하고 잘뽑아 먹고 있으니
이래서 길닦아 놓으면 누가 지나가며 발자욱을 낸다는 말이 있겠지요? ^^;;
콩크리트 타설, 잘 해놓고, 아침에 나가보면 멍멍이나, 야옹이, 까치 발바닥이 딱하니 찍혀있기라도 하면
옆에 총이라도 있다면 당겨서 발사하고프기도 할거예요.....ㅎㅎㅎㅎ
열명씩이나 빼곡히 서서하는 낚시아닌 낚시라는 것에 한숨이 나오는 것이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이런 조과를 올릴수 있다는 기적같은 낚시터가 흔치도 않을겁니다.
다만, 최초로 서해안 참돔낚시터를 개발하면서 한적하게 오롯이 쾌적하고 조용한 낚시를
오랫동안 즐겼던 터라 더욱, 갑갑증이 나는 낚시를 거부하게된 것같습니다
그래도 한두번은 가봐야겠다고 하면서
갈치낚시만 서너번 다녀왔고 소양댐으로 쏘가리낚시를 한번 다녀오면서도
쉬 참돔선상낚시를 나서겠다는 생각이 안드는건 어쩐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카스에 매일 전해져 오는 호조황에도 무덤덤한 반응이랄까요?
슬슬 만재도를 다녀오려고 준비를 하면서 그안에 한치낚시와 서해권 참돔낚시를 다녀와야겠다고 짐을 꾸려는 놓았습지요....
치과치료로 시간이 오래걸리고 치료시기를 밀고 당기는 것도 어디로의 튐을 준비하기에
그런다는걸 옆에서는 꿈에도 모르는 것같습니다 ^^;;
예전에 외연도의 이장&어촌계장이었던 김 선장이 어느정도 건강도 회복하고
대천에서의 자리잡음도 충분해졌는지 3~4년전에 약속했던 외연도에서의 하룻밤을
이행해야할때가 왔다는 문자를 엇그제 받았기에
더욱 서둘러 치과치료를 하곤 있는데 복용하는 약이라도 싸들고 외연도를 다녀와야할지 고민 스럽구요.....
오랜만의 외연도에서의 낚시가 이십년전에 외연도를 처음 밟았을때의 신기한 감흥을 불러줄 것도같습니다.
고민중입니다
오천이나 무창포로의 참돔 선상낚시?
탐라로 한철인 한치잡이?
몰도 줄었다니 갈치낚시?
통영으로 슈퍼전갱이 사냥?
곧 해금될 쏘가리낚시도 있으니 마냥 자유스럽지 않은 요즘이기에
시간내서 다녀오겠다는 말을 쉬, 꺼내기도 그렇네요....
몸이 여럿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는 서넛이서 호젓하게 낚시를 했기에 자리에 여유가 있으니 4호줄도 되었지만
요즘은 서로 어깨가 부딪을 정도로 복잡하니 목줄은 항상 5호로 시작하는 것이 좋긴 하겠습니다
무창포에서의 진입이 가장 빠른편인데 오천도 마다하고 남당으로 간 이유가 있으시겠지요....
요즘은 아침 일찍의 반짝입질뿐으로 내려가기도 고단하지만
너무 짧은 타임이 이래저래 아깝고 낚시하는 기분도 안나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또, 이미 돈독이 올라버린 끔복이 선장이 굳이 오라는 연락도 안하고 잘뽑아 먹고 있으니
이래서 길닦아 놓으면 누가 지나가며 발자욱을 낸다는 말이 있겠지요? ^^;;
콩크리트 타설, 잘 해놓고, 아침에 나가보면 멍멍이나, 야옹이, 까치 발바닥이 딱하니 찍혀있기라도 하면
옆에 총이라도 있다면 당겨서 발사하고프기도 할거예요.....ㅎㅎㅎㅎ
열명씩이나 빼곡히 서서하는 낚시아닌 낚시라는 것에 한숨이 나오는 것이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이런 조과를 올릴수 있다는 기적같은 낚시터가 흔치도 않을겁니다.
다만, 최초로 서해안 참돔낚시터를 개발하면서 한적하게 오롯이 쾌적하고 조용한 낚시를
오랫동안 즐겼던 터라 더욱, 갑갑증이 나는 낚시를 거부하게된 것같습니다
그래도 한두번은 가봐야겠다고 하면서
갈치낚시만 서너번 다녀왔고 소양댐으로 쏘가리낚시를 한번 다녀오면서도
쉬 참돔선상낚시를 나서겠다는 생각이 안드는건 어쩐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카스에 매일 전해져 오는 호조황에도 무덤덤한 반응이랄까요?
슬슬 만재도를 다녀오려고 준비를 하면서 그안에 한치낚시와 서해권 참돔낚시를 다녀와야겠다고 짐을 꾸려는 놓았습지요....
치과치료로 시간이 오래걸리고 치료시기를 밀고 당기는 것도 어디로의 튐을 준비하기에
그런다는걸 옆에서는 꿈에도 모르는 것같습니다 ^^;;
예전에 외연도의 이장&어촌계장이었던 김 선장이 어느정도 건강도 회복하고
대천에서의 자리잡음도 충분해졌는지 3~4년전에 약속했던 외연도에서의 하룻밤을
이행해야할때가 왔다는 문자를 엇그제 받았기에
더욱 서둘러 치과치료를 하곤 있는데 복용하는 약이라도 싸들고 외연도를 다녀와야할지 고민 스럽구요.....
오랜만의 외연도에서의 낚시가 이십년전에 외연도를 처음 밟았을때의 신기한 감흥을 불러줄 것도같습니다.
고민중입니다
오천이나 무창포로의 참돔 선상낚시?
탐라로 한철인 한치잡이?
몰도 줄었다니 갈치낚시?
통영으로 슈퍼전갱이 사냥?
곧 해금될 쏘가리낚시도 있으니 마냥 자유스럽지 않은 요즘이기에
시간내서 다녀오겠다는 말을 쉬, 꺼내기도 그렇네요....
몸이 여럿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는 서넛이서 호젓하게 낚시를 했기에 자리에 여유가 있으니 4호줄도 되었지만
요즘은 서로 어깨가 부딪을 정도로 복잡하니 목줄은 항상 5호로 시작하는 것이 좋긴 하겠습니다
찌매듭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무탈하시지요.^&^
치과치료를 저도하는데 여간 신경쓰이고 단시간에 해결이안되어
골치아픕니다.ㅎ
사전에 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 그것이 마음처럼 안되니 참 답답할
노릇이네요.ㅎ
말씀처럼 서해권은 무창포에서 진입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고 알고
있습니다만.무창포에도,오천항에도 알아 보았는데 적정인원을 태워
출조하는 곳이 거의없다 보시면되겟네요.
말씀처럼 낚시인기준에 너무 많은인원을 태우다보니 옆사람과
걸리고 ,엉키고 ,즐겁게 즐기러갓는데 즐기지는 못하고,결국엔
즐겁지않은 기분으로 돌아오게 되더군요.^^*
그러던 찰나에 3년전 남당항에서 쭈꾸미를 예약하고 나갓는데
그곳 낚시점사장님이 예전에부터 알고 지내던분이 그곳에서
업을 하시기에
무탈하시지요.^&^
치과치료를 저도하는데 여간 신경쓰이고 단시간에 해결이안되어
골치아픕니다.ㅎ
사전에 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 그것이 마음처럼 안되니 참 답답할
노릇이네요.ㅎ
말씀처럼 서해권은 무창포에서 진입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고 알고
있습니다만.무창포에도,오천항에도 알아 보았는데 적정인원을 태워
출조하는 곳이 거의없다 보시면되겟네요.
말씀처럼 낚시인기준에 너무 많은인원을 태우다보니 옆사람과
걸리고 ,엉키고 ,즐겁게 즐기러갓는데 즐기지는 못하고,결국엔
즐겁지않은 기분으로 돌아오게 되더군요.^^*
그러던 찰나에 3년전 남당항에서 쭈꾸미를 예약하고 나갓는데
그곳 낚시점사장님이 예전에부터 알고 지내던분이 그곳에서
업을 하시기에
오천과 남당항을 병행하여 이용을 하고있습니다.
대신에 남당항을 이용하면서부터는 배는 작아졌지만
약간의 출조비를 더내고 5명만 태우기로 약속을하였기에
좀더 편안한 낚시를 즐기고자 남당항에 발길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처럼 참돔하러 멀리로 다니지않아서 참 좋기는합니다만.
과연 저런 어자원이 얼마나 가겟는가싶습니다.
힘들게 포인트개발하여 서해 중부권이 참돔낚시의 메카가되어 있지만
개발자에게 예우를해주며 먼저 포인트에 닿을 놓을수있도록 하던 시기는 이젠 물건너갓지 싶습니다.
작년엔가도 그것으로인해 시끄러운 다툼이 있었다 들었네요.
분명 많은시간과 돈을들여서 개발을했지만 개인의 것이 아니기에
어떻게 할수도없는 부분 이 겟지요.
우리처럼 이용하는 조사님들이야 그저 고마울따름입니다.
대신에 남당항을 이용하면서부터는 배는 작아졌지만
약간의 출조비를 더내고 5명만 태우기로 약속을하였기에
좀더 편안한 낚시를 즐기고자 남당항에 발길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처럼 참돔하러 멀리로 다니지않아서 참 좋기는합니다만.
과연 저런 어자원이 얼마나 가겟는가싶습니다.
힘들게 포인트개발하여 서해 중부권이 참돔낚시의 메카가되어 있지만
개발자에게 예우를해주며 먼저 포인트에 닿을 놓을수있도록 하던 시기는 이젠 물건너갓지 싶습니다.
작년엔가도 그것으로인해 시끄러운 다툼이 있었다 들었네요.
분명 많은시간과 돈을들여서 개발을했지만 개인의 것이 아니기에
어떻게 할수도없는 부분 이 겟지요.
우리처럼 이용하는 조사님들이야 그저 고마울따름입니다.
그렇지않아도 째매듭님의 쏘가리조행기와
만재도의 조행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아마 저혼자만
기다린건 아닐겝니다.^&^
치과 치료도 잘 하시옵고 쏘가리와의 만남도 순탄하게
이뤄져서 즐거운 조행길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오랫만에 오셔서 댓글주셔 감사합니다.
만재도의 조행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아마 저혼자만
기다린건 아닐겝니다.^&^
치과 치료도 잘 하시옵고 쏘가리와의 만남도 순탄하게
이뤄져서 즐거운 조행길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오랫만에 오셔서 댓글주셔 감사합니다.
오늘날, 서해중부권에서 대유행이된 시초의 빌미제공자로서,
너무 많은 참돔들이 사라지는 것을 보면, 이상한 죄책감이 들기도 하는건 사실입니다...ㅜㅜ
대천어항에서 그물에 잡혀나온 참돔들을 처음 봤던 구십년대초반에는 상당히 궁금하기도 했었고
결국은 대천앞바다에 널리 분포가 되었다는걸 깨닫기전에는
외연도까지 들어가서야 알게 되었고 점차 호도, 녹도, 삽시도, 화사도 상하홍서 용섬들을 개발해 나가면서
제일낚시점주였던 조학성에게 알려주게 되었지만 그때만 해도 그리 잘 알지를 못했었겠죠...
지금 오천항 자연낚시의 김선장이 제일낚시점을 인수만 하지 않았더라면 상당한 변수가 있었을겁니다...
두 사람에게 외연도의 실체와 포인트를 전수해 주면서 농어낚시의 점은 떨어져 나갔고, 돈이 되는 참돔 선상낚시붐이
너무 많은 참돔들이 사라지는 것을 보면, 이상한 죄책감이 들기도 하는건 사실입니다...ㅜㅜ
대천어항에서 그물에 잡혀나온 참돔들을 처음 봤던 구십년대초반에는 상당히 궁금하기도 했었고
결국은 대천앞바다에 널리 분포가 되었다는걸 깨닫기전에는
외연도까지 들어가서야 알게 되었고 점차 호도, 녹도, 삽시도, 화사도 상하홍서 용섬들을 개발해 나가면서
제일낚시점주였던 조학성에게 알려주게 되었지만 그때만 해도 그리 잘 알지를 못했었겠죠...
지금 오천항 자연낚시의 김선장이 제일낚시점을 인수만 하지 않았더라면 상당한 변수가 있었을겁니다...
두 사람에게 외연도의 실체와 포인트를 전수해 주면서 농어낚시의 점은 떨어져 나갔고, 돈이 되는 참돔 선상낚시붐이
일어나게 된것이 이천년대 들어와서겠지요....
무창포의 제일낚시점 자리가 임대기간이 끝나는등 우여곡절꿑에 김선장이 고향인 오천으로 돌아가면서 부터 대량학살의 시대가 시작이 된거네요....ㅜㅜ
오늘날, 오천항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김선장에게 공덕비라도 세워주어야하는 것이 충청도 양반이라면 해야할 노릇이긴 할겝니다 ^^;;
오늘날 제법, 타이라바, 지깅, 선상을 하는 모든 낚시점들은 잘난체할진 몰라도 김선장이 아니었다면 근근히 주꾸미나 우럭손님이나 받고 있었을게 뻔한 노릇일게죠..
홍원도 마찬가지고....
원인제공+개척자로서 모든걸 알고 증면할수 있는 것이 저겠지요....
혼잡해진 선상낚시를 굳이 하고픈 마음도 없는 것이
이미 오랜기간 조용한 낚시를 즐겼었기 때문일까요?
무창포의 제일낚시점 자리가 임대기간이 끝나는등 우여곡절꿑에 김선장이 고향인 오천으로 돌아가면서 부터 대량학살의 시대가 시작이 된거네요....ㅜㅜ
오늘날, 오천항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김선장에게 공덕비라도 세워주어야하는 것이 충청도 양반이라면 해야할 노릇이긴 할겝니다 ^^;;
오늘날 제법, 타이라바, 지깅, 선상을 하는 모든 낚시점들은 잘난체할진 몰라도 김선장이 아니었다면 근근히 주꾸미나 우럭손님이나 받고 있었을게 뻔한 노릇일게죠..
홍원도 마찬가지고....
원인제공+개척자로서 모든걸 알고 증면할수 있는 것이 저겠지요....
혼잡해진 선상낚시를 굳이 하고픈 마음도 없는 것이
이미 오랜기간 조용한 낚시를 즐겼었기 때문일까요?
금년낚시의 시작을 갈치낚시 서너번과 한치낚시 두번, 배를 태워줄 사공을 만나지 못해 공을 치고 돌아선 2017년의 쏘가리 낚시가 있었고
5년을 카톡으로 안부만을 서로 물어왔던 외연도의 김선장이 교통사고등의 후유증에서 벗어나, 건강을 회복했기에 마련한 외연도행을 얼마전 연락이 왔기에 외연도 나들이 준비중입니다
치과치료를 입안을 잔뜩 꼬매놓고 약을 먹는 기간이었기에 지난주에는 움직일수가 없었고
이번주말쯤에 나서보려고 준비중입니다만,
고기를 잡고 안잡고를 더나서 오랜만의 외연도 나들이로 한바퀴 둘러보고 갯바위를 딛여볼 수 있음에 만족해 보려고 합니다.
잠간 예전식의 농어루어와 관장여를 바라보는 방향에서 찌낚시로 밤을 새워볼려구요... ^^;;
다녀와서 자세한 소식 전해보도록 합지요... ^^//
5년을 카톡으로 안부만을 서로 물어왔던 외연도의 김선장이 교통사고등의 후유증에서 벗어나, 건강을 회복했기에 마련한 외연도행을 얼마전 연락이 왔기에 외연도 나들이 준비중입니다
치과치료를 입안을 잔뜩 꼬매놓고 약을 먹는 기간이었기에 지난주에는 움직일수가 없었고
이번주말쯤에 나서보려고 준비중입니다만,
고기를 잡고 안잡고를 더나서 오랜만의 외연도 나들이로 한바퀴 둘러보고 갯바위를 딛여볼 수 있음에 만족해 보려고 합니다.
잠간 예전식의 농어루어와 관장여를 바라보는 방향에서 찌낚시로 밤을 새워볼려구요... ^^;;
다녀와서 자세한 소식 전해보도록 합지요... ^^//
무창포에있엇던 제일낚시를 말씀하시는...
저두 그때 서해권 참돔흘림을 처음 시작을 하였는데요.
그뒤로 자연낚시 김선장님이 오천으로 셔서 가게를 오픈하고
부터는 오천쪽으로,,,그러다 남당으로 움직이게 되었네요.ㅎ
감성돔낚시가 개인적으로 종료되고 뱅어돔 낚시도 좋아하는데
참돔때문에 나서질 못하고있네요.
거리도 거리거니와 손맛이 전해주는 그 맛이 다르기에
다시 멀리 남해까지 나서기가 ... 게을러져서 큰일입니다.ㅎㅎㅎ
오랫만에 외연도권의 나들이를 반가운 지인을만나러 가시는
길 이시니 그 발걸음이 많이가볍고 즐거우실듯합니다.
재미나게 무탈하게 잘 다녀오시길...
저두 금요일에 한번더 참돔을 나서보렵니다.
다녀오셔서 멋진 소식부탁하네요.^&^
저두 그때 서해권 참돔흘림을 처음 시작을 하였는데요.
그뒤로 자연낚시 김선장님이 오천으로 셔서 가게를 오픈하고
부터는 오천쪽으로,,,그러다 남당으로 움직이게 되었네요.ㅎ
감성돔낚시가 개인적으로 종료되고 뱅어돔 낚시도 좋아하는데
참돔때문에 나서질 못하고있네요.
거리도 거리거니와 손맛이 전해주는 그 맛이 다르기에
다시 멀리 남해까지 나서기가 ... 게을러져서 큰일입니다.ㅎㅎㅎ
오랫만에 외연도권의 나들이를 반가운 지인을만나러 가시는
길 이시니 그 발걸음이 많이가볍고 즐거우실듯합니다.
재미나게 무탈하게 잘 다녀오시길...
저두 금요일에 한번더 참돔을 나서보렵니다.
다녀오셔서 멋진 소식부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