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의조사 Fishing Essay... 제12회

회원랭킹(월 글등록)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인 > 조행기

포의조사 Fishing Essay... 제12회

1 布衣釣士 8 2,635 2017.11.29 00:07
布衣釣士의 Fishing Essay... 제12회 - 모든 감성돔 낚시는 인고(忍苦) 속의 혹독함입니다.

날짜 : 2017년 11월 24일(금요일)
물때 : 14물
장소 : 부산시 영도구 태종대 9번 자리

이 날 나의 조과는 쥐치 35센치, 감성돔 32센치였습니다.

태종대 9번 자리는 처음 만난 갯바위였습니다.

낚시점 사장의 추천으로 들어간 자리였습니다.

나의 실력이 졸렬하여...
바람과 추위로 예민해진 대상어종을 잡아내는 데는 1마리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낚시 실력이 출중한 조사님들이 이 날 그 자리에 섰다면...
여러 마리를 잡아 올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날 내가 9번 자리에 섰다는 것은...
그곳에 있던 감성돔들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와 ‘구독’을 한번 씩 클릭해 주시면, 제가 영상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됩니다)

2017년 11월 28일
Fishing Essayist 布衣釣士가 만들고 씁니다.

☞ 지난 회차는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xCaVmMaXrvvIdYIsssoeqA

☞ 제 블로그 ‘포의조사(布衣釣士)의 Fishing Essay’ http://blog.daum.net/lmk0923로 방문하시면 영상에 나오는 글 전체를 글만으로써 보실 수 있습니다.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8 댓글
1 어탐기2 17-11-29 06:33 0  
올해 첫감성돔 축하합니다! 올해는 감성돔해걸이한다는 말이 실감날정도로 개체수가 적은것 같네요... 저는 사진을 올리지못해서 조행기한번 못올리지만 서로의 생각이다르다고 물고떳고하는 꼴보다가 이곳 조항센터에서나마 이곳이 낚시꾼들의 사이트임을 느낍니다! 매번 좋은 그림잘보고 갑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 布衣釣士 17-11-29 08:45 0  
네~ 올해는 유달리 저는 감성돔 보기가 힘이 드네요^^
남들은 다들 잘 잡는데 저만 못 잡고 있다고 생각하다가 우연히 보게되어 기뻤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올해 좀 더 만나보았으면 좋겠는데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 푸코 17-11-29 14:27 0  
감성돔 손맛 축하합니다
영도 가까이게시나봅니다
전 영도에 20년을 살아 조금압니다
테종대 그곳엔 에전 감성돔 마니얼라온거곳입닏
볼락도 한망태잡고 한곳이기도 하지요
옛생각에 잠시 맘이울렁 거립니다~
감사히 잘봣습니다
1 布衣釣士 17-11-29 16:38 0  
아~~ 그렇군요
저는 서구 동대신동에 거주하니까 영도와 가깝다 할수 있겠지요^^
많은 선배 조사님들 얘기를 들어보면 옛날에는 영도에 고기가 많았다고 하더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 민타이 17-11-30 13:08 0  
토욜에 정사장님이 ㅋㅋ9번 나온다고 내리라고 하셧는데 이유가 있엇네요 ㅋㅋㅋ
1 布衣釣士 17-11-30 16:26 0  
아~~ 토요일에 내리셨군요^^
저는 실력이 미천해서 한마리밖에 못 건졌는데 손맛은 보섰는지...
포인트 여건은 실력 없는 제가 봐도 아주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9 폭주기관차 17-11-30 20:18 0  
축하드립니다.
대상어인 감성돔을 만나셧네요.^&^
영상속 쥐치도 사이즈가 굿 입니다.

동트기전 그 색체는 정말이지 어느곳 어느바다에서
만나든지 황홀함 그 자체입니다.
19년간 갯바위.바다다니면서 만나지만 항상 볼때마다
새롭고 활홀경에 빠져들더군요.
멋진 영상들 잘 보았습니다.
59 布衣釣士 17-11-30 21:49 0  
네~~감사합니다^^
아침 일출 전후의 황홀함은 갯바위 낚시꾼들만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순간이지요
그 황홀함에 갯바위 낚시의 진수가 완성된다고 갯바위에 서서 늘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