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은 좋지않은 기상속에서 낙시할
시간적인 여유가 충분치않은것이 아쉽습니다.
꼭 그렇게 일이 틀어지더군요.
계속 바람불고 비오고 물도 안가다가 비 멈추고
물도 잘가고 이제 좀 해보려하면 철수하자고 철수배가
온다던가 이제좀 집어가되어 몇마리 건져내었는데
철수하자고 배 들이밀면 그것만큼 아쉬운것이 없습니다.ㅎ
만재도가 약 2년여의 사업이 이루어지나봅니다.
분명 여기저기 기계들을 들이밀어 개발한답시고
접안.편의시설등을 짓고 할텐데...정말 걱정이네요.
자연을 해치는일은 최소화하여 공사가 이뤄지면좋으련만
그것도 이익이 걸려있으니 안될거라 생각이들고
걱정이되는건 저 뿐만이 아니겟지요.^^*
저두 몇년전에 태도를 다녀오곤 통 가보지 못하였는데
나서보려고 객선쪽의 정보를 인터넷을 뒤져서 알아보니
낚시선보다는 객선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듯싶습니다.
마지막사진이 참 멋지게 나왔네요.^&^
올한해도 찌매듭님 조행기덕분에 좋은시간을 보낸듯합니다.
여전히 노모님깨서도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찌매듭님의 孝를 받으셧으면 좋겟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옵고 19년에도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역시나 멋진 조행기 정독하고 즐겻습니다.
예전에 가라지(대전갱이)가 넘쳐날때,
흑산도 어부들이 같이 좀 잡자고 밀고 들어와 복잡한 적이 있었다지요....
이름과 같이 맘속도 검었던지 노름과 술판과 색시촌에 그야말로 못된 것만을 전파하기에
만재도에서는 순박한 섬 사람들이 물들까보아 몽돌밭 중간쯤에 줄을 쳐놓고 저쪽에서도 넘어 오지를 말라고 했고 이쪽 사람들도 오가지를 못하게 막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몰래 넘어 가는 사람이 있기에 원로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지키기도 했다지요
가거도의 큰공사가 한참이지만 지금은 질서가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
향후 만재도에서 다년간의 큰 공사가 진행이 된다해도 큰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가득이나 시간이 없다는 도선일을 겸하는 젊은 선장이 자기 일과 함께라면 낚시객의 방문에 등한시 할것은 뻔하겠지요
지금도 그물일을 하고
흑산도 어부들이 같이 좀 잡자고 밀고 들어와 복잡한 적이 있었다지요....
이름과 같이 맘속도 검었던지 노름과 술판과 색시촌에 그야말로 못된 것만을 전파하기에
만재도에서는 순박한 섬 사람들이 물들까보아 몽돌밭 중간쯤에 줄을 쳐놓고 저쪽에서도 넘어 오지를 말라고 했고 이쪽 사람들도 오가지를 못하게 막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몰래 넘어 가는 사람이 있기에 원로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지키기도 했다지요
가거도의 큰공사가 한참이지만 지금은 질서가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
향후 만재도에서 다년간의 큰 공사가 진행이 된다해도 큰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가득이나 시간이 없다는 도선일을 겸하는 젊은 선장이 자기 일과 함께라면 낚시객의 방문에 등한시 할것은 뻔하겠지요
지금도 그물일을 하고
하고 있으니 점심 도시락을 아예 싸가지고 나오라해선, 자리 옮김이 안되기도 하고 야영낚시에서도 새벽 다섯시에 철수를 하라고 하니 급하기도 합니다.
여객선이 접안 할수 있는 큰 공사계획이다 보니 완공후에는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서
민숙집을 할 수도 있을테니 편해지기도 하겠지만 더 복잡하고 치열해 질지도 모르겠지요?
물론, 점점 야영낚시 손님은 줄어 드는 추세이긴 하지만요....ㅜㅜ
반나절 남은 이 해도 강추위속에 사라져 갑니다
2019년 또 다른 해가 코앞에 다가 왔습니다
건강하고 풍성한 해를 맞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객선이 접안 할수 있는 큰 공사계획이다 보니 완공후에는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서
민숙집을 할 수도 있을테니 편해지기도 하겠지만 더 복잡하고 치열해 질지도 모르겠지요?
물론, 점점 야영낚시 손님은 줄어 드는 추세이긴 하지만요....ㅜㅜ
반나절 남은 이 해도 강추위속에 사라져 갑니다
2019년 또 다른 해가 코앞에 다가 왔습니다
건강하고 풍성한 해를 맞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요즘 어딜가나
내 맘에 드는 호젓한 낚시는 어렵지요.
만재가 서망에서 배가 뜬다면 그리 멀지 않는곳인데
목포라면 상당히 먼곳이라...
상태는 여름 가을이나 좀 한가할뿐 겨울엔
전쟁입니다.
선배님 낚시하시던 예전에 상태가 아닙니다.
그에 비해 하태는 경쟁이 좀 덜한데
대신
식사는 이박이 넘을경우 본인 입맛에 맞는
반찬이나 고기를 준비해가셔야 합니다.
민박집 식사는 식성이 좋은 사람도
하루이상 먹으면 힘들어집니다
선외기로 손님을 실어나르는 집이
한군데 있는데
배가 너무작아 파도치면 위험해서
그집은 포기했고요.
암튼 객선으론 접근하기가 하태가 좀 낫죠.
간여도 가깝고요.
내년도 여전하시길 바랍니다.
내 맘에 드는 호젓한 낚시는 어렵지요.
만재가 서망에서 배가 뜬다면 그리 멀지 않는곳인데
목포라면 상당히 먼곳이라...
상태는 여름 가을이나 좀 한가할뿐 겨울엔
전쟁입니다.
선배님 낚시하시던 예전에 상태가 아닙니다.
그에 비해 하태는 경쟁이 좀 덜한데
대신
식사는 이박이 넘을경우 본인 입맛에 맞는
반찬이나 고기를 준비해가셔야 합니다.
민박집 식사는 식성이 좋은 사람도
하루이상 먹으면 힘들어집니다
선외기로 손님을 실어나르는 집이
한군데 있는데
배가 너무작아 파도치면 위험해서
그집은 포기했고요.
암튼 객선으론 접근하기가 하태가 좀 낫죠.
간여도 가깝고요.
내년도 여전하시길 바랍니다.
가거도만 해도 새로운 배를 보유한 민숙집이 늘어나
잘만 고르면 많지 않은 손님과 쾌적하게 보내긴 하겠습니다만,
짧은 시즌에 몰리다 보니 갯바위나 포인트 쟁탈이 치열하겠지요
위족의 부속섬들이 낚시금지로 묶였으니 그만큼 자리가 적어지기도 했겠구요
진도의 어느 낚시점에서 준비를 할까도 생각했는데 문이 닫혀있기에 손님이 적어서였겠지요....
상태도만 해도 예전과 같이 그래도 틈이 있던 때는 아니겠네요?
그래도 포인트가 다양하니 남 안가는 곳만 찾아 다니며 호젓하게 낚시를 하긴 했었습니다만,....ㅜㅜ
섬 음식이라는 것이 뻔해서 생선이야 풍족하지만 다른 반찬은 생소하기에
항상 밑반찬은 넉넉히 갖고 다녔습니다.
김장을 한 겨울시즌에는 한통식 가지고 가기에 아줌마가 서울김치를 기다리고 있기도 하지요.....
잘만 고르면 많지 않은 손님과 쾌적하게 보내긴 하겠습니다만,
짧은 시즌에 몰리다 보니 갯바위나 포인트 쟁탈이 치열하겠지요
위족의 부속섬들이 낚시금지로 묶였으니 그만큼 자리가 적어지기도 했겠구요
진도의 어느 낚시점에서 준비를 할까도 생각했는데 문이 닫혀있기에 손님이 적어서였겠지요....
상태도만 해도 예전과 같이 그래도 틈이 있던 때는 아니겠네요?
그래도 포인트가 다양하니 남 안가는 곳만 찾아 다니며 호젓하게 낚시를 하긴 했었습니다만,....ㅜㅜ
섬 음식이라는 것이 뻔해서 생선이야 풍족하지만 다른 반찬은 생소하기에
항상 밑반찬은 넉넉히 갖고 다녔습니다.
김장을 한 겨울시즌에는 한통식 가지고 가기에 아줌마가 서울김치를 기다리고 있기도 하지요.....
대부분의 반찬이 가지고 가는줄 몰랐던지 서 씨 아저씨는 반찬이 이렇게 훌륭한데 무슨 극성으로 사들고 오냐며 총각김치가 자기 입에 딱이라며 엄지척을 했는데 아저씨가 만재도에 무슨 총각김치가 있으며 오이소박이가 어디있는가며 모두 제가 가져 온것이라고 하니 입을 다물기도 했지요.... 매운탕이며 열기구이며 조림이며의 생선이야 집에 가져오면 그 맛이 안나다 보니 현지에서의 맛이 제일이지만 모든 반찬이 좀 그렇긴 합니다 ㅜㅜ
예전의 김 선장네 배도 큰 실외기 형에 정원초과가 이만저만이 아니었기에 불안 하기는 했습니다
간여라도 간다면 큰 배로 바꾸어 타고 가곤 했지만
태도 간여는 좀 멀지요...ㅜㅜ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안전한 조행길을 함께 이어가보시기로 해요~~~~~~~ ^^//
예전의 김 선장네 배도 큰 실외기 형에 정원초과가 이만저만이 아니었기에 불안 하기는 했습니다
간여라도 간다면 큰 배로 바꾸어 타고 가곤 했지만
태도 간여는 좀 멀지요...ㅜㅜ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안전한 조행길을 함께 이어가보시기로 해요~~~~~~~ ^^//
이제는 점점 낚시도 꾀가 나는 모양입니다.
갈치낚시를 가보면 왕년에 가거도며 추자도, 거문도를 누볐다는 원로들이 많던데
어느 갈치낚싯배 선주 말대로 낚시의 끝판이 갈치낚시라는 말이 그때는 웃어 넘겼지만 이제는 맞는 것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점점 편하고 실익(?)이 있는 낚시쪽으로 기울어 가려나 봅니다
많이 추운 금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풍성한 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갈치낚시를 가보면 왕년에 가거도며 추자도, 거문도를 누볐다는 원로들이 많던데
어느 갈치낚싯배 선주 말대로 낚시의 끝판이 갈치낚시라는 말이 그때는 웃어 넘겼지만 이제는 맞는 것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점점 편하고 실익(?)이 있는 낚시쪽으로 기울어 가려나 봅니다
많이 추운 금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풍성한 해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남해동부권 출조패턴이 포인트 경쟁과 출조배들의 일방적 관행으로 새벽출조로 인해
겨우내내 날도 밝지 않은 새벽에 갯바위에 내려 추위에 떠는 것도 싫고
여름내내 갯바위 크릴 부패냄새와 모기랑 씨름하기도 싫어
갯바위낚시를 접고 선상루어낚시 그중에 타이라바낚시를 주로한지 3년이 되어갑니다
잘 선택했다고 생각했는데 찌매듭님의 조행기를 보니 문득 갯바위가 살짝 그리워지네요
항상 정성과 열정이 가득한 찌매듭님의 조행기는 정독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리며 올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원하시는 만큼의 어복을 이루시고
댁내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
겨우내내 날도 밝지 않은 새벽에 갯바위에 내려 추위에 떠는 것도 싫고
여름내내 갯바위 크릴 부패냄새와 모기랑 씨름하기도 싫어
갯바위낚시를 접고 선상루어낚시 그중에 타이라바낚시를 주로한지 3년이 되어갑니다
잘 선택했다고 생각했는데 찌매듭님의 조행기를 보니 문득 갯바위가 살짝 그리워지네요
항상 정성과 열정이 가득한 찌매듭님의 조행기는 정독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리며 올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원하시는 만큼의 어복을 이루시고
댁내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
오래전에야 정원 초과에 포인트 쟁탈전으로 새벽에 내몰리기도 했기에
그래도 원도권은 정해진 시간에 조별로라도 움직이는 나름대로의 룰도 정해서
그나마 나았다고나 할까요?! ㅜㅜ
만재도라 해도 될 수 있으면 누군가가 다녀 가기전에,
다녀 갔다면 주의보후에 갯바위가 깨끗해졌을때다 싶으면 가곤 했지만
비 인기 자리면서도 붐비거나 찾지않는 그렇지 않은 곳들이 있다보니 좀 덜했을겁니다...
서해중부권의 선상낚시를 개발했었지만 붐비기 시작하니 그쪽의 선상낚시도 멀어졌었지요....
큰 손ㄴ맛이 없는편인 갈치선상낚시를 근간에 자주 가는 것이
비교적 긴 시간의 밤낚시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인 가 싶습니다.
새 해를 맞아 댁내에도 평안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래도 원도권은 정해진 시간에 조별로라도 움직이는 나름대로의 룰도 정해서
그나마 나았다고나 할까요?! ㅜㅜ
만재도라 해도 될 수 있으면 누군가가 다녀 가기전에,
다녀 갔다면 주의보후에 갯바위가 깨끗해졌을때다 싶으면 가곤 했지만
비 인기 자리면서도 붐비거나 찾지않는 그렇지 않은 곳들이 있다보니 좀 덜했을겁니다...
서해중부권의 선상낚시를 개발했었지만 붐비기 시작하니 그쪽의 선상낚시도 멀어졌었지요....
큰 손ㄴ맛이 없는편인 갈치선상낚시를 근간에 자주 가는 것이
비교적 긴 시간의 밤낚시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인 가 싶습니다.
새 해를 맞아 댁내에도 평안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결국은 접안시설이 만들어지는군요. 섬사람들에겐 좋은 일이겠지요.
불편한 종선없이 여객선을 이용하니...
허나 접안시설이 만들어진다 해도 만재도가 사람으로 북적거리지는 않을듯해요.
목포에서의 뱃길 노선이 바뀌지 않는 이상...
올해 초가을 한달가량 만재도에 쉬러갈 계획이 있는데.. 어찌 해얄지..
상황을 지켜봐야 겠네요.
난 아직 갈치낚시에 관심이 안가져 지니 아직은 젊어서인가 봅니다.
조행기 감사히 보았습니다.
불편한 종선없이 여객선을 이용하니...
허나 접안시설이 만들어진다 해도 만재도가 사람으로 북적거리지는 않을듯해요.
목포에서의 뱃길 노선이 바뀌지 않는 이상...
올해 초가을 한달가량 만재도에 쉬러갈 계획이 있는데.. 어찌 해얄지..
상황을 지켜봐야 겠네요.
난 아직 갈치낚시에 관심이 안가져 지니 아직은 젊어서인가 봅니다.
조행기 감사히 보았습니다.
만재도에서 최대의 공사가 결국은 이루어지려나 봅니다.
인구가 갑작이 늘어나지는 않을테니 시설이 헛돈질이 되지는 않을지도 모르겠구요...
현재 있는 폐교를 만든 펜션에도 새 식구가 들어왔는데
편의 시설이 모두 갖춰지면 다른 사람이 민숙집을 할지도 모르겠지요....
오래전에 추자의 야인이 가거도를 돌아서 만재도에 자리를 잡아보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지요...
그때가 팔십년대였으니 교통편이 너무나 불편하여 추자로 자리를 잡았다고 하던데
이제라면 만재도 자리를 잡았을까요?!
10월중순까지는 물색이 나오니 가을여행은 차질이 없을겁니다.
낚시의 끝판이 갈치낚시라는 말도 어느 선장이 하던데
선임자들이 대거 몰려 있는 현황을 보면 갈치낚시의 매력이 분명 있기에 그럴겁니다.
모든 것이 나름대로의 묘미가 있겠지요
인구가 갑작이 늘어나지는 않을테니 시설이 헛돈질이 되지는 않을지도 모르겠구요...
현재 있는 폐교를 만든 펜션에도 새 식구가 들어왔는데
편의 시설이 모두 갖춰지면 다른 사람이 민숙집을 할지도 모르겠지요....
오래전에 추자의 야인이 가거도를 돌아서 만재도에 자리를 잡아보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지요...
그때가 팔십년대였으니 교통편이 너무나 불편하여 추자로 자리를 잡았다고 하던데
이제라면 만재도 자리를 잡았을까요?!
10월중순까지는 물색이 나오니 가을여행은 차질이 없을겁니다.
낚시의 끝판이 갈치낚시라는 말도 어느 선장이 하던데
선임자들이 대거 몰려 있는 현황을 보면 갈치낚시의 매력이 분명 있기에 그럴겁니다.
모든 것이 나름대로의 묘미가 있겠지요
저도 태도에관심잇는 1인입니당 ㅋ 12월 중순 가거도3박4일갔다가
몸살걸려 제데로낚시도못하고 ㅜㅜ 조행기를보면서 대리만족을느꼈습니다.
혹 나중 태도쪽에 좋은 민박배집있음 추천좀부탁드리겠습니다 ^^
몸살걸려 제데로낚시도못하고 ㅜㅜ 조행기를보면서 대리만족을느꼈습니다.
혹 나중 태도쪽에 좋은 민박배집있음 추천좀부탁드리겠습니다 ^^
태도는 크고 넓어 포인트가 만재도보다는 몇곱이나 더 많은 곳이지요....
볼락자원... 씨알과 마릿수로는 몇수 위일게구요.....
마지막으로 태도를 갔던 겨울에도 사람이 몰려서 가장 늦게 호젓한 곳을 찾아갔었는데
선장이 사람을 처음 내려줘 보는 좋아보이는 자리라며
여태껏 한번도 내리지도 가보겠다는 사람도 없었던 곳이라고 했지요....
일행이 터트리고 실한 감성돔 몇마리 잡았고,,,
아늑하고 편해서 건너가는 자리였었을까요?!
태도를 가겠다는 낌새를 누군가가 느꼈는지 쌔한 느낌입니다 ㅜㅜ
내맘대로 가기도 쉽지가 않구먼요....ㅜㅜ
여튼 또 금년에 만재도 공사가 벌어져서 복잡하고 시끄러워진다면
한가한 곳으로 가볼 생각입니다.
갈치낚시가 한가하고 긴, 밤시간이라서 즐겨지는 모양입니다.
날씨가 풀렸습니다
볼락자원... 씨알과 마릿수로는 몇수 위일게구요.....
마지막으로 태도를 갔던 겨울에도 사람이 몰려서 가장 늦게 호젓한 곳을 찾아갔었는데
선장이 사람을 처음 내려줘 보는 좋아보이는 자리라며
여태껏 한번도 내리지도 가보겠다는 사람도 없었던 곳이라고 했지요....
일행이 터트리고 실한 감성돔 몇마리 잡았고,,,
아늑하고 편해서 건너가는 자리였었을까요?!
태도를 가겠다는 낌새를 누군가가 느꼈는지 쌔한 느낌입니다 ㅜㅜ
내맘대로 가기도 쉽지가 않구먼요....ㅜㅜ
여튼 또 금년에 만재도 공사가 벌어져서 복잡하고 시끄러워진다면
한가한 곳으로 가볼 생각입니다.
갈치낚시가 한가하고 긴, 밤시간이라서 즐겨지는 모양입니다.
날씨가 풀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