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다녀오셨군요
저도 9월초 가려다가 태풍이 발목을 잡는 바람에 못가고 이번주중 가려 합니다.
사선이 여의치 못해 객선으로 가야 할듯요ㅠ
이번 태풍이 만재도를 할퀴고 갔을텐데 어떨지..
접안 부두 공사를 올해 하는 것으로 아는데 아직 시작 안했는가 보군요?
방군여 바라보는 저 자리.. 저도 작년에 내렸던 곳..
찌매듭님이 재작년에 재미본 곳이죠?? ㅎ
오랜만에 들려주신 만재도 소식 잘 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갯바위에 서시길 바랍니다.
남겨놓고온 밑밥 두짝이 있으니 추석지나 다녀오려고 했는데 날씨가 이상하군요.... 아마 주말에는 빠져 나오셔야 할듯하구요.... 추가공사는 확정 된것같은데 진척이 늦네요... 수주는 됐고 준비가 만만치 않다보니 봄부터 했어야할 공사가 10월에나 시작될듯싶구요... 내후년에나 완공되겠지요... 추가 여객선 투입이 어지 되려는가모르겠구요... 목포 출발 오후 2시배가 생기면 만재만 들러 가거를 간다는데 만재로만 직행 도착 오후 4시, 가거도착 오후 5시 1박 후에 다음날 오전 가거출발 8시..만재도착 오전 9시...목포 오전 11시... 편해질까요?
그러고보니까 내일 가시나요?
그러고보니까 내일 가시나요?
태풍의 영향으로인하여 정해진 기간보다
이른 철수를 하게되셧나봅니다.^&^
태풍으로인하여 날아간 지붕과 유실된것들이
보기만해도 아찔한데 그 기나긴밤을 혼자서보낸이는
참으로 대단하네요.
방금전 모임의 공지글이 올라왔는데 주말쯤에
태풍이하나 올라와서 워크샵일정이 한주더 연기가
되었다하니 참 아쉽네요.
올해엔 유독 탸풍이연이어서 들이닥치는 듯합니다.
덕분에 식사후 무료한시간을 즐겁게 보내었네요.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그리고 이번 조행기에 노모님의 소식이올라오지를
않았는데 건강하시기를 바라네요.
이른 철수를 하게되셧나봅니다.^&^
태풍으로인하여 날아간 지붕과 유실된것들이
보기만해도 아찔한데 그 기나긴밤을 혼자서보낸이는
참으로 대단하네요.
방금전 모임의 공지글이 올라왔는데 주말쯤에
태풍이하나 올라와서 워크샵일정이 한주더 연기가
되었다하니 참 아쉽네요.
올해엔 유독 탸풍이연이어서 들이닥치는 듯합니다.
덕분에 식사후 무료한시간을 즐겁게 보내었네요.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그리고 이번 조행기에 노모님의 소식이올라오지를
않았는데 건강하시기를 바라네요.
멀리 있는 태풍 영향이 예보와는 달리 물밑속으로 1중일 먼저 도착한 것같았습니다...ㅜㅜ
반토막이난 여정으로 밑밥도 두짝을 남겨 놓았고 생미끼 1,5키로....ㅜㅜ
이장 댁은 저 난리가 났는데 수원에 있는 아들과 직장 동료들이 발벗고 나서서 서망에 있던 낚시배 두척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수리했다니 저리 빠른 처리에 감탄스러울 따름입니다 ^^
섬주민 전원이 이르게 목포로 나갔고 노 선장의 아들과 발전소 직원이 남았었다는데 마침 교대를 하기에 흑산도에서 오는 배로 명절 전날 목포를 가려고 했다는데 저 난리가 났던거죠....
이번 조금때 가려던 게획이 날씨로 틀어졌기에 갈치도 그렇고 주구미를 가려고 기웃거립니다...ㅜㅜ
노모는 그만하십니다만, 조금씩 여위는걸 느끼지요...
방년 98세가 되셨네요
반토막이난 여정으로 밑밥도 두짝을 남겨 놓았고 생미끼 1,5키로....ㅜㅜ
이장 댁은 저 난리가 났는데 수원에 있는 아들과 직장 동료들이 발벗고 나서서 서망에 있던 낚시배 두척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수리했다니 저리 빠른 처리에 감탄스러울 따름입니다 ^^
섬주민 전원이 이르게 목포로 나갔고 노 선장의 아들과 발전소 직원이 남았었다는데 마침 교대를 하기에 흑산도에서 오는 배로 명절 전날 목포를 가려고 했다는데 저 난리가 났던거죠....
이번 조금때 가려던 게획이 날씨로 틀어졌기에 갈치도 그렇고 주구미를 가려고 기웃거립니다...ㅜㅜ
노모는 그만하십니다만, 조금씩 여위는걸 느끼지요...
방년 98세가 되셨네요
이 여름이 가기전에
숱한 여름 낚시를 다녔는데 요즘은 낚시 하기가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선장에게 고기 못 낚아도 되니 제발 그늘에 내려달라고 통 사정을 합니다.
물론 양산도 꼭 챙겨가 바위틈에 꼭꼭 잘 숨어 있구요 ㅎㅎㅎ
저도 찌매듭님처럼 작은 낚시공간이 하나 있습니다.
낚시 다녀오면 무작정 던져두었다가 하루나 이틀 뒤 정성스럽게 낚시대를 손질하고 또 다음 설레임을 준비하는 그런 장소가 있지요.
남들은 퀴퀴한 냄새가 난다고 하지만 전 마냥 좋기만 하구요.
그런데 아무리 씻고 말려고 퀴퀴한 냄새는 사라지지 않으니 ㅎㅎㅎ
만재도의 아픈 상처들이 맘에 영 걸리네요.
저 상처가 제대로 아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일 당장 엄청난 폭우를 동반한 태풍 타파가 온다고 하니 난리입니다.
올해는 어찌된게 주말마다 태풍이 오는지 모르겠네요.
휴가 나온 아들과 함께 주말 낚시 여행을 계획중이었는데 가까운 방파제나 다녀와야 하겠습니다.
나이드신 노모님이 좀 더 건강하시게 님 곁에 머무르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늘 가슴 따스한 조행기 많이 올려주세요.
숱한 여름 낚시를 다녔는데 요즘은 낚시 하기가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선장에게 고기 못 낚아도 되니 제발 그늘에 내려달라고 통 사정을 합니다.
물론 양산도 꼭 챙겨가 바위틈에 꼭꼭 잘 숨어 있구요 ㅎㅎㅎ
저도 찌매듭님처럼 작은 낚시공간이 하나 있습니다.
낚시 다녀오면 무작정 던져두었다가 하루나 이틀 뒤 정성스럽게 낚시대를 손질하고 또 다음 설레임을 준비하는 그런 장소가 있지요.
남들은 퀴퀴한 냄새가 난다고 하지만 전 마냥 좋기만 하구요.
그런데 아무리 씻고 말려고 퀴퀴한 냄새는 사라지지 않으니 ㅎㅎㅎ
만재도의 아픈 상처들이 맘에 영 걸리네요.
저 상처가 제대로 아물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일 당장 엄청난 폭우를 동반한 태풍 타파가 온다고 하니 난리입니다.
올해는 어찌된게 주말마다 태풍이 오는지 모르겠네요.
휴가 나온 아들과 함께 주말 낚시 여행을 계획중이었는데 가까운 방파제나 다녀와야 하겠습니다.
나이드신 노모님이 좀 더 건강하시게 님 곁에 머무르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늘 가슴 따스한 조행기 많이 올려주세요.
여름낚시를 가면 가장 빨리 그늘이 지는 곳을 찾는 것이 고기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때문이지요....
초행자를 생각했더라면 건너편 자리로 택했어야 했는데 가거도방향으로 해가 떨어질때까지는 생각도 하기싫은 더위때문입니다...
본 섬뒤쪽에도 여러자리가 있는데 뜨거운 해도 그러한데 도깨비 사건이 나고 부터는 아무도 가지를 않게 되더군요....
공간이 있으니 정말 온갖 것을 놔둘수가 있지 아파트 생활을 한다면 베란다 한켠 차지도 눈치가 보이는 것이 낚시겠지요?
좋은 자전거를 집안에 들여 놓은 친구도 있던데 그거야 일단 큰 물건 하나가 얼마짜리라니 그 집 마나님이 눈감고 마는 거지요 ^^;;
주꾸미 갑오징어낚시나 두번 더 다녀오고 원도권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초행자를 생각했더라면 건너편 자리로 택했어야 했는데 가거도방향으로 해가 떨어질때까지는 생각도 하기싫은 더위때문입니다...
본 섬뒤쪽에도 여러자리가 있는데 뜨거운 해도 그러한데 도깨비 사건이 나고 부터는 아무도 가지를 않게 되더군요....
공간이 있으니 정말 온갖 것을 놔둘수가 있지 아파트 생활을 한다면 베란다 한켠 차지도 눈치가 보이는 것이 낚시겠지요?
좋은 자전거를 집안에 들여 놓은 친구도 있던데 그거야 일단 큰 물건 하나가 얼마짜리라니 그 집 마나님이 눈감고 마는 거지요 ^^;;
주꾸미 갑오징어낚시나 두번 더 다녀오고 원도권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태풍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수도권은 비도 제대로 안오고 영향권에서 멀리 있었지만
태풍이 걸리는 곳은 큰 피해들이 속출했는가 봅니다
어서 복구가 되어 예전의 상태로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추분이라는 오늘 갑작이 마음이 다급해지는 느낌입니다
부지런히, 주꾸미와 갑오징어, 갈치, 가을 겨울의 만재도....
조급해지는 마음이 이것저것 생각이 많은 때문이겠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태풍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수도권은 비도 제대로 안오고 영향권에서 멀리 있었지만
태풍이 걸리는 곳은 큰 피해들이 속출했는가 봅니다
어서 복구가 되어 예전의 상태로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추분이라는 오늘 갑작이 마음이 다급해지는 느낌입니다
부지런히, 주꾸미와 갑오징어, 갈치, 가을 겨울의 만재도....
조급해지는 마음이 이것저것 생각이 많은 때문이겠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찌맵듭님 안녕하세요^&^
재미나는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갈치 먹기좋게 진공포장한 것이
홈쇼핑에 올려도 될것 같습니다.
올 가을은 유난히 태풍이 잦은것 같습니다.
오늘또 새로운 태풍이 들이닥치고 있네요
저번 8월15일 태풍이 지나갔는데 16일 낮12시 주의보가
해제되자 바로 출조했더니 강풍에 더운줄 모르고
피서겸 2박을 했습니다.
생수 뚜껑이 수평으로 날아가고
맞바람에 발 압굼치가 들썩들썩 ...
저체온증에 안걸릴려고 잘때는 방한모쓰고
침낭커버속에 들어가 추위를 피했습니다.
이번 태풍(미탁)이 큰피해 없이 지나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즐낚,안낚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재미나는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갈치 먹기좋게 진공포장한 것이
홈쇼핑에 올려도 될것 같습니다.
올 가을은 유난히 태풍이 잦은것 같습니다.
오늘또 새로운 태풍이 들이닥치고 있네요
저번 8월15일 태풍이 지나갔는데 16일 낮12시 주의보가
해제되자 바로 출조했더니 강풍에 더운줄 모르고
피서겸 2박을 했습니다.
생수 뚜껑이 수평으로 날아가고
맞바람에 발 압굼치가 들썩들썩 ...
저체온증에 안걸릴려고 잘때는 방한모쓰고
침낭커버속에 들어가 추위를 피했습니다.
이번 태풍(미탁)이 큰피해 없이 지나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즐낚,안낚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은 갈치낚시를 마치고 나오면 부둣가의 수산에서 손질을 해주는 곳이 있더라구요...
뭉치나 낱개로 선택하여 포장을 해주는데 약간씩 수고료가 다르구요....
좀 더, 경험이 있는 집이 깔끔하고 깨끗하게 포장을 해주더군요...
한 여름에도 저기온이 나타나면 두터운 옷을 안가지고 온 것을 후회하게 되지요...
그후로는 가지고 다니게된 뭉쳐놓은 옷을 꺼내 입으니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던 일행이 있었구요... ^^;;
서울은 태풍영향이 없이 잘 지나갔는데 피해지역이 많은가봅니다 속히 복구되어 예전의 생활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해마다 이때쯤엔 가을 만재도를 가곤 했는데 그쪽도 피해가 있다하고
어찌 될지 모르게됐습니다 밤낚시를 못하게 되겠네요...
할 수없이 갈치낚시를 가고 12월초에 가게될지도 모르겠네요
뭉치나 낱개로 선택하여 포장을 해주는데 약간씩 수고료가 다르구요....
좀 더, 경험이 있는 집이 깔끔하고 깨끗하게 포장을 해주더군요...
한 여름에도 저기온이 나타나면 두터운 옷을 안가지고 온 것을 후회하게 되지요...
그후로는 가지고 다니게된 뭉쳐놓은 옷을 꺼내 입으니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던 일행이 있었구요... ^^;;
서울은 태풍영향이 없이 잘 지나갔는데 피해지역이 많은가봅니다 속히 복구되어 예전의 생활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해마다 이때쯤엔 가을 만재도를 가곤 했는데 그쪽도 피해가 있다하고
어찌 될지 모르게됐습니다 밤낚시를 못하게 되겠네요...
할 수없이 갈치낚시를 가고 12월초에 가게될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