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스님 이야기가 정확합니다. 능성어는 줄무늬가 9개라서 구문쟁이라고 부르고 자바리를 제주에선 다금바리라고 통상 부르죠. 지난 몇 년간 치어방류를 많이 했는데 이제 좀 자라서 저 정도 크기의 자바리들이 제주연안과 남해안 일대에서 제법 잡히는군요.
저도 낚시 인생 40여년에 제주에서 처음으로 1키로 조금 안되는 작은 걸 한 마리 잡아 먹어봤는데,. . . . 비싼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회를 떠 먹고 남은 걸로 맑은 탕을 끓였더니, 와~~~생선이 이런 맛이..... 맛의 신세계!!!
저도 낚시 인생 40여년에 제주에서 처음으로 1키로 조금 안되는 작은 걸 한 마리 잡아 먹어봤는데,. . . . 비싼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회를 떠 먹고 남은 걸로 맑은 탕을 끓였더니, 와~~~생선이 이런 맛이..... 맛의 신세계!!!
자바리,다금바리 다 맞다고 볼 수있습니다
어류도감에 나오는 다금바리는 그냥 어류도감에나 나오는 고기이구요...제주에서 어업,수산업,활어 유통업,횟집 주방장 등에게 물어 본다고하면 99프로 다금바리,또는 자바리라고 할겁니다. 능성어, 구문쟁이는 몸통에 있는 선이 저렇게 얼룩지지않고 직선에 가깝습니다.
흔히,횟집에서 먹는 능성어는 거의 양식이구요.외래 담수어종을 개조한 개체로 알고있습니다
어류도감에 나오는 다금바리는 그냥 어류도감에나 나오는 고기이구요...제주에서 어업,수산업,활어 유통업,횟집 주방장 등에게 물어 본다고하면 99프로 다금바리,또는 자바리라고 할겁니다. 능성어, 구문쟁이는 몸통에 있는 선이 저렇게 얼룩지지않고 직선에 가깝습니다.
흔히,횟집에서 먹는 능성어는 거의 양식이구요.외래 담수어종을 개조한 개체로 알고있습니다
능시는 다금바리보다 색이 탁하고 줄에 바둑알 백돌같은 점이 없습니다
위에 고기는 바둑알 백돌처럼 점이 있는 확실한 다금 바리 맞습니다
위에 고기는 바둑알 백돌처럼 점이 있는 확실한 다금 바리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