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이 지나고 ~~ 멍하고 있다
요즘 오징어가 나온다는 소식에 오징어 낚시 댕겨 왔습니다.
준비성이 별로 없어 있는 한치 채비들 스틱들 챙겨 가봅니다
자리 추첨 하고 고고씽
릴은 :BB수심 기 있는걸로 사용하였고요
로드:세주코리아 미스터 타코 사용했습니다
(문어와 쭈꾸미 로드입니다 찌톱이 투톱이라 다양하게 사용 하고 있습니다)
오징어 낚시 가기 딱 좋은 날이라고 생각 하고 나가 봤습니다
도착해서 따문따문 올라와주는 오징어
하지만 급 날씨가 너무나빠지네요 비와 바람 너울 ㅠ.ㅠ
오징어가 절 배신하는듯한 느낌 ㅠ.ㅠ
먹을만큼만 잡자 하고 열심히 비와 너울 바람과 싸워 진짜 딱 먹을만큼만 잡아 왔습니다
오징어낚시에 재능이 없는걸까여 아님 오징어가 절 버린걸까요 ㅠ.ㅠ
세주코리아 로드(미스터타코) 힘도 강하고 제가 사용해본 봐로는
전천후대로사용함 좋을 듯요 ~~~ 다음에는 광어 따운샷에 도전 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