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낚시의 한 장르로 자리 잡아 가며 암묵적으로 갯바위 낚시인들과 협의 된게 아닌가 싶은데(특히 거리)
몇몇 선장,조사(?)들이 문제를 발생 시키네요ㅠㅠ 진짜루 궁금한게 그배에 몇명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단 한명이라도 선장한테 다른쪽에 배 묶자고 말 한사람 있는가 하는겁니다 (그놈의 혹시하는 고기 욕심)
꼭 그 자리에서 그래야 했을까요? 선상의 장점을 생각하면 충분이 다른 포인트로 갈수도 있었을텐데.......
보조가방에 짱돌 넣어 다녀야겠다는 말 또 나오겠네요
선장은 업,조사(?)들은 취미로.......
다 좋은데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은 서로 삼가 하도록 하죠
그분도 유성호이벤트때문에 발방가셧는데 똑같이 스트레스만받으셧다더군요…
선상낚시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가며 장사해야지 나 원참..
비매너네요.
선장이 그렇게 대려해도 다른곳에서하자했으면
얼마나좋을까요.
선상의좋은점이 포인트이동이 자유롭다는것인데
꼭 그래야만했을까요?
아마 저라도 짱돌 날렸지싶네요.
정신건강에 해로운일은 얼른 잊어버리시고
다음엔 더 멋진곳으로 출조하셔서 대박하시고
멋진 손맛 즐기시길 바래봅니다.
이를 모르시고 가셨군요
배를 뒤쪽으로 멀리 빼지 않고 가까이 위치를 잡은 것은
감성돔이 테트라 멀리에서는 입질을 못 받으니까 그렇게 가까이 댄 겁니다.
어쨌거나
선점해 있던 테트라쪽 낚시인은 왕짜증이 안 날 수 없는 노릇이긴 분명한데......
낚시가 가능한 옆 쪽으로 이동을 좀 해서 라도 할 수밖에 없는 삼천포 발방이라는 점을 ......
자잘못의 문제로 논하기에는 너무 오랜적부터 관례화가 되어 왔다는 점을......
이 때문에 혹자들께서는 테트라쪽을 포기하고 내항 석축쪽(발판이 매우 굿끼리)으로 가시는분들도 많습죠.
그러니
그기는 원래 그런 곳이다 글케 생각합쇼
축하합니다! 행운의 바늘에 당첨! 169점 적립되었습니다!
낚시하는데 테트라에 올라와서 탗 걸고 제 앞에서 낚시 하더군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ㅋㅋ 테트라 낚시인들을 위해 닻줄을 높이 쳐준다는게 개선 입니다.
옛날에는 싸움도 많았지만 요즘은 그럴려니 하죠~ 어짜치 많이 흘려서 잡는 포인트 들이 아니라서요
택시,선상.버스 제일 싫어요 ㅎㅎㅎㅎ 지들 꼴리는데로 해버리니깐~
택시, 선상, 버스 제발 내 인생에서 제발 제발 만나지 맙시다~ 제발~~~~~~매년 아침 해돋이 볼때 비는 소원 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