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대가~90도로 인사를 하네요.
어제 통영에 덴마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선상이랑 좌대에서 감성돔 잡다가 덴마 3번만에 처음으로 잡아봤습니다.
선상에서 4짜 잡는거보다 덴마에서 3짜잡는게 손맛이 ..... 초릿대가 아래로 콱콱 정신이 없더군요.
아..이래서 낚시에 미치나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참돔을 잡아봤는데 처음 잡은 참돔이라 일단 방생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바늘이
목 깊숙히 걸려있더군요.
스스로 빠졌으면 좋겠네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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