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엔 대한민국 어디까지 가도 되는줄 알았구요
일출 일몰은 있구요
제말이 정답은 아닙니다
2011년 6월 개정된 내용에 10해리(약 18키로)까지 신고 없이 출항이 가능합니다. 그 이상은 신고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갑작스런 폭풍우를 몇번 겪어보니 고무보트는 침몰하지 않기 때문에 해일이 와도 전 걱정안합니다. 오히려 절벽에 갯바위낚시한다고 서있는 것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문제생기면 해경에 전화하면 되고 요즘 스마트폰 좋아서 항구 못 찾아올 일도 없구요. 먼저 다른 보트들 몇번 얻어타면서 주의사항을 익히신 후 타시면 최고의 취미생활이 될 것입니다. 벌써 8년째 보트피싱을 하고 있는데, 바다가면 방파제처럼 서로 치이면서 낚시 하는 것도 없고 넓어서 바다가 모두 내것 같아 좋습니다. ㅎㅎ
배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있어
몇년간 고민만 하고 있고
님이 가진 종류의 배도 구매를 고민한 적이
있었답니다...
바다의 위험을 어릴때부터 보고듣고 자란지라..
그래도 걱정이 되네요..ㅎㅎㅎ
님이 가신 지심도 참으로 사고가 많았던 장소라서
걱정도 되었답니다....
날씨 좋을때 가까운곳으로 타고나가서
바람쐬고 오면 정말 좋을것 같네요.ㅋ
부럽습니다.ㅎㅎ
당분간 반찬 걱정은 없으시겠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